구인하고 설명하고 설명하고 시트받고 했는데
배경이 영미권이라 시트도 영어로 적은 사람
나중에 농담이라면서 제대로 시트 주긴 함

근데 그 사람이 영어시트 올리고 화장실 간 3분동안 많이 착잡했다
영어를 못하는 내가 문제일까 아니면 빌런이라고 봐야할까 고민하고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