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후원할때 카드결제 말고 계좌이체를 선택한다

2. 다른사람 계좌번호와 그 계좌의 예금주 이름을 제출한다. (계좌번호나 예금주 이름은 인터넷에 많이 돌아다님)

3. 전화번호는 자기 것을 적는다.

4. 결제일이 되면 돈이 빠져나간다. 다른사람 계좌에 돈이 있으면 그넘이 멋도 모르고 내 후원금을 대신 내주는 셈.


나 예전부터 이 방식 위험하다고 했었는데 그때 누가 반박했었지. 계좌에서 나가기 전에 예금주에게 출금 예정이라는 알림이 간다고.

알림? 그딴거 안와. 오늘 아침에 보니까 바로 빼갔다는 문자만 떴더라.


이런 식으로 우리도 어떤 놈 후원에 당할수 있다

통장 매일 밀어보는것도 아니고....

텀블벅 계좌이체는 비밀번호도 필요없고 그냥 계좌번호하고 예금주이름만 넣으면 돈 빠져나가는 구조인데 이거 보완이 필요하지 않겠냐?

텀블벅에 건의하러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