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입
플레이어일행이 유명한 갱단의 의뢰로 한 사람을 납치하는 의뢰를 받음.
갱단은 목표물이 원래는 자신들과 같이 일했던 동료였으나 배신한 인믈이었고, 본보기를 위해 산채로 납치해올 것을 특별히 부탁함.
목표물은 철저하게 자신의 신분을 숨기면서 살아오고 있으나, '아르마다' 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는 건 확실했음.
일행은 아르마다라는 이름을 가지고 추적을 이어나갔고, 한 저택에 홀로 거주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내 밤에 침투하기로 함.
하지만 저택의 내부에는 수수한 옷을 입은 여성이 집안일과 빨래, 식사준비를 하고 있을뿐, 타겟처럼 보이는 인물은 안보임.
마스터가 생각한 것.
실은 아르마다는 여성이었음. 수수한 옷을 입고 생활하고 있는 그 여성이 사실 아르마다였고, 저택의 사용인이나 아내라고 생각한 일행들이 방심한 틈을 타 통수를 치는 전개를 구상함.
플레이어들이 한 것.
여성과 조우하자마자 모가지를 먼저 따고, 이 세상에 더이상 존재하지 않는 아르마다를 찾아 영원히 매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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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어떻게됐는데
그럼 뭐 죽은 애는 아르마다가 아닌걸로 하고 새로 아르마다를 꺼내주거나 해야지...
이게마따
그럼 아르마다 유령으로 나타나게 하고 히든 보스전 가자 GM이 현상황을 원망하는만큼 난이도 올리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