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필요없고 아무 말 없이 주사위 굴리기만 해도
없던 긴장감 생기고 주사위값이 극단적일 수록 분위기 잡힘

밍기적대던 PL들이 알아서 적극적이 되니
다들 한번쯤 해보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