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마스터였고 미리 준비해둔 고정 이벤트였는데 그냥 쭉 서술하기엔 뭔가 장난기가 발동해서 대충 PC 3명 있으니까 1d3 굴렸는데


곧바로 채팅창에 물음표 도배되는 거 보고 혼자서 미친놈처럼 웃으면서 마스터링했던 적 있다


다시 생각해보면 대충 난 감정을 지배할 수 있다 짤 같은 느낌을 받았던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