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trpg에선 같은 팀 러너끼리 밥 먹듯이 통수치는거 맞지?근데 게임 시리즈 세 편에선 다 죽은 몇 번 만난 동료의 복수를하려고 하는게 게임 스토리고민간인 죽이는 애들 혐오하고이건 그냥 게임 주인공이라 그런거임?
러너들의 세계도 신용이 중요해서 아예 한탕하고 뜰 친구 아니면 배신 잘 안함
진정한 프로라면 민간인 죽이지 않고서 일 조용히 얌전하게 끝내야 실력 있는거라고 본다던가 뭐 그런식의 설정 있었을거임
배신때리면 평판 꼴아박아서 최소한 그 동네에선 더이상 러너 못함 윗댓처럼 한탕치기 혹은 내가 뒤질 위기 같은거 아니면 거의 안함
협으로 움직인다기보다는 프로의 논리로 움직인다고 봐야지. 축구선수들 보면 계약을 중시 여기지만, 진짜 중요한 기회 오면 뒤통수 치기도 하잖아. 그래도 평소에는 팀웍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