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trpg에선 같은 팀 러너끼리 밥 먹듯이 통수치는거 맞지?


근데 게임 시리즈 세 편에선 

다 죽은 몇 번 만난 동료의 복수를하려고 하는게 게임 스토리고

민간인 죽이는 애들 혐오하고


이건 그냥 게임 주인공이라 그런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