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보
직업에 관계 없이 주문을 하나 골라 주문서에 추가합니다.
☐ 주문 시전
신에게 받은 주문을 사용하면 +혜 판정을 합니다. 10+이면 주문이 부작용 없이 성
공적으로 시전됩니다. 원하면 다음에 또 걸 수도 있습니다. 7~9가 나오면 주문은 시
전되지만 다음의 부작용 중 하나가 일어납니다:
•곤란한 상황에 처하거나 원치 않는 주의를 끌게 됩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마스터
가 정합니다.
•주문을 약간 잘못 사용하여 신과 멀어집니다. 다시 예배를 올릴 때까지 주문 시
전 판정에 계속 -1을 받습니다.
•신이 이 주문을 박탈합니다. 예배를 올려서 주문을 다시 받을 때까지, 이 주문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 시체 각성 3레벨 지속
굶주린 혼령을 시켜 죽은 지 얼마 되지 않는 시체에 깃들게 합니다. 이로
써 사제의 명령을 듣는 좀비가 생깁니다. 좀비는 기본 액션만 쓸 수 있는
PC로 다루고, 사제의 플레이어가 담당합니다. 능력수정치는 모두 +1, HP
는 1이며, 사제의 피해 주사위를 사용합니다. 1d4를 굴리고 다음 목록에서
추가 특징을 그만큼 고르십시오:
•유능합니다. 능력수정치 하나를 골라 +2로 높이십시오.
•튼튼합니다. HP가 사제의 레벨 1당 +2씩 추가됩니다.
•똑똑합니다. 뇌가 제 기능을 하여 복잡한 명령도 들을 수 있습니다.
•척 봐서 시체 같지 않습니다. 최소한 1~2일은 그 상태가 유지됩니다.
좀비는 HP가 0으로 떨어져 파괴되거나 주인이 주문을 종료할 때까지 살
아 움직입니다. 이 주문이 지속되는 동안 사제는 주문 시전 판정에 계속
-1을 받습니다.
이거 시체각성 -1판정이 지혜에 붙는거맞지? 시전자가 마법사라고 해도
주문 시전 판정에라고 표기해놓은거 봐선 X임
"주문서"에 추가하는거니까 신에게 받은 주문이랑은 다른 취급일거임
그렇게 주문이 추가되면 마법사의 주문으로 보는게 맞을거야. 예배를 또 따로 드리는건 아니잖아? 그리구 패널티는 스텟에 붙는게 아니라 마법사의 주문판정에 붙어. 지능이긴 하겠지만 일반적인 지식더듬기등에는 패널티가 없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