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활용한다가 나쁜건 아닌데
난 GM의 예전 스타일이 더 마음에 듬
예전엔 사진을 채팅창에 활용하는 법을 몰랐으니
어떻게든 묘사로 실감나게 하려던 GM을 기억하고 있음
반년전이었고, GM이 센스가 있던건지 묘사가 생동감 있고 좋았거든
근데 요즘엔 일러스트나 그림을 올리지, 묘사는 좀 김빠진 콜라 같단 생각이 듬
나만 그렇게 느끼는건 아님
나쁘단건 아닌데 예전 감성이 살짝 그립긴 해서 푸념 올려봄
GM이 나쁘다거나 그런 말을 하려는건 아님
신경써서 일러 찾아오는 것도 고생인데 ㅇㅇ
난 GM의 예전 스타일이 더 마음에 듬
예전엔 사진을 채팅창에 활용하는 법을 몰랐으니
어떻게든 묘사로 실감나게 하려던 GM을 기억하고 있음
반년전이었고, GM이 센스가 있던건지 묘사가 생동감 있고 좋았거든
근데 요즘엔 일러스트나 그림을 올리지, 묘사는 좀 김빠진 콜라 같단 생각이 듬
나만 그렇게 느끼는건 아님
나쁘단건 아닌데 예전 감성이 살짝 그립긴 해서 푸념 올려봄
GM이 나쁘다거나 그런 말을 하려는건 아님
신경써서 일러 찾아오는 것도 고생인데 ㅇㅇ
묘사를 할 때의 고생이 일러를 찾는쪽으로 빠져버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