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다 게이들아...
플레이 스타일이 다른 게 맞는데 틀린 거라고 잘못 생각했다
다른 게 아니라 처음 보는 몹이나 인간형 몬스터 나왔을 때
'얘네가 뭐하는 놈인지 최소한의 정보는 줘야 되지 않나?' 라고 생각한 걸 전달하려고 했음
PC 입장에서 생소한 놈을 만났을 때 막막하지 않을까라는 걱정을 많이 했거든
마스터링 시간 잡아먹는 돼지인건 마스터링 하고 있는 내가 제일 잘 아는데 ㅅㅂ 게으를 리가 없잖아
다시한번 미안하다 게이들아...
미안하다 게이들아...
플레이 스타일이 다른 게 맞는데 틀린 거라고 잘못 생각했다
다른 게 아니라 처음 보는 몹이나 인간형 몬스터 나왔을 때
'얘네가 뭐하는 놈인지 최소한의 정보는 줘야 되지 않나?' 라고 생각한 걸 전달하려고 했음
PC 입장에서 생소한 놈을 만났을 때 막막하지 않을까라는 걱정을 많이 했거든
마스터링 시간 잡아먹는 돼지인건 마스터링 하고 있는 내가 제일 잘 아는데 ㅅㅂ 게으를 리가 없잖아
다시한번 미안하다 게이들아...
모험을 즐기려할수록, 두려움을 다룰수록 정보는 차단되어야함 막막해야하거든 막막했다가 정보를 알아내서 해결하면 더 짜릿하지 모르게만 하면 재미있다고 오해하는 마스터는 어디에나 있지만 정보를 적절히 주는 건 항상 어려운 부분이야
사과해서 더 병신됨
어떻게 생겼나요? 라고 물어봤을 때 거절하는 마스터는 별로 없음. 단지 시간이 부족해서 모든 부분을 설명하진 않고 넘어갈 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