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적인 공통점은 아닌데
열에 일곱은 이거에 해당됨
GM이 1명이다
위와 같은 경우로 터진 경우를 본게 한둘이 아니던데
물론 빌런도 문제긴 함
근데 이게 GM을 혼자서 하다보면..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데 좀
그 특유의 좆같음이 있긴 있어
나만 PL 못해서 좆같아요 랑은 좀 다른데 설명하기엔 좀 애매함
열에 일곱은 이거에 해당됨
GM이 1명이다
위와 같은 경우로 터진 경우를 본게 한둘이 아니던데
물론 빌런도 문제긴 함
근데 이게 GM을 혼자서 하다보면..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데 좀
그 특유의 좆같음이 있긴 있어
나만 PL 못해서 좆같아요 랑은 좀 다른데 설명하기엔 좀 애매함
대부분의 팀은 마스터가 하나니 꺠지는 팀의 열에일곱도 마스터가 하나라는 생각은 안해봄?
10 중 3 정도의 팀이 마스터가 둘 이상이었다는 점이 글쓴이의 제일 놀라운 발견 같음
마스터링 안하는 대신 치킨을 도네이션하면 해결되는 문제 아닐까?
이말에선 캠페인과 팀의 구분을 확실하게 해야할거같은데
나만 마스터 한지 5년도 넘었는데 사실 나 말고 할 사람도 없고 나도 하던거 관둬도 소재가 더 있어서 모르겠다. 거의 마스터만 해서 플레이어 좀 하고 싶긴 한데 그렇다고 마스터 하는거 자체가 그렇게 재미없는건 아님 내 멋대로 세상을 만들 수 있거든....
얼마나 큰데서 노는거냐
나도 하나 알아낸게 터진 팀을 보면 100에 99는 팀에 플레이어가 있음 마스터만 한명 딸랑 있는 팀이 터지는 경우때문에 1뺐음
GM이 둘 셋이어도 깨진다. 반면 교사가 멀지않은 곳에있음.
이건 뭔 기적의 논리지. 강간범의 99%는 남자였다 세기의발견 그런건가
반면교사가 있어서 공통점이라고 하긴 애매하다고 본다 열에 아홉은 되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