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에 무조건 시나리오가 재미있어야 하고, 단서관계 짜는게 빡세긴한데.

어차피, 대놓고 레일로드라는 것을 플레이어랑 미리 합의하고 진행하는것같아.


그리고, 

"당신은 숙련된 탐정으로써, 저곳에 가면 단서가 있을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라던지

"방금 저 사람의 얘기가 진실인지 아닌지 의심이 갑니다." 같이

플레이어가 아니라 캐릭터가 느낄법한 것들을 마스터가 대신 나레이션 해주고

진행 방향을 잡아주는, 이런 방법이 아예 룰북에 나와있네.


뻘짓하거나 자캐딸하는 새끼는 닌자가 나타나서 슈리켄으로 꼬치구이를 만들어 버리면 될것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