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디 할때 당시엔 몰랐는데 내가 데이터 룰을 그렇게까지 좋아하지 않았나봄
정확히는 난 약간.. 룰 고민하면서 빌드 짜는걸 좋아하긴 했는데, 그 과정에 스트레스도 많이 함유되어 있던것 같음.
아니면 세션도중 룰가지고 토론벌어지는거에 질렸던건진 모르겠지만, 비시머 하기 시작하니까 그럴 걱정 없이 너무 편함
다시 댄디하게 될 경험이 있었는데 빌드 짤 생각하니까 아찔해지더라
정확히는 난 약간.. 룰 고민하면서 빌드 짜는걸 좋아하긴 했는데, 그 과정에 스트레스도 많이 함유되어 있던것 같음.
아니면 세션도중 룰가지고 토론벌어지는거에 질렸던건진 모르겠지만, 비시머 하기 시작하니까 그럴 걱정 없이 너무 편함
다시 댄디하게 될 경험이 있었는데 빌드 짤 생각하니까 아찔해지더라
비시머 댄디같은 데이터룰이 아니었음? 갑자기 끌리네
데이터가 없진 않지만 정말 최소화 되어있음, 던월이 1이고 5판이 4정도의 데이터를 지녔다면 체감상 1.5-2정도의 데이터만 있음, 그리고 무엇보다 데이터들이 서사적으로 활용하라고 만든게 많아서 글자들 다 외우고 다니지 않고, 즉흥적이기만 하면 편함
5판에서 거리룰을 5만큼 쳐내고, 행동 룰을 5만큼 쳐내고, 거기에 3만큼의 피트들을 더해준 기분이라, 하다보니까 " 어 ㅅㅂ 이게 이렇게 편할거면 왜 댄디할때 그렇게 쓰잘때기 없는 룰들로 힘들게 하고 있었지 " 싶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