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디 할때 당시엔 몰랐는데 내가 데이터 룰을 그렇게까지 좋아하지 않았나봄

정확히는 난 약간.. 룰 고민하면서 빌드 짜는걸 좋아하긴 했는데, 그 과정에 스트레스도 많이 함유되어 있던것 같음.


아니면 세션도중 룰가지고 토론벌어지는거에 질렸던건진 모르겠지만, 비시머 하기 시작하니까 그럴 걱정 없이 너무 편함

다시 댄디하게 될 경험이 있었는데 빌드 짤 생각하니까 아찔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