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론 위저드 클레릭 있는 세계관에 갑자기 초능력자 휙 던져놓는게 방금 나온 말처럼 수프 포크로 떠먹는 느낌이라 좀 불호인데그래도 꾸역꾸역 나오는거보면 관련 고정팬층이 있는 모양인가봄?
컨셉 자체도 인기가 있고 (예전 판본에서의) pp 사용해서 능력의 강약을 컨트롤하는 규칙 자체도 인기가 있었음. 4판부터는 그런 초능력이 아예 없어졌지만
그것만 오매불망 바라고 계신 분도 있더라구요 ㅎㅎ
디앤디도 계보를 따지고 올라가다보면 근본이 sf랑 연관되어 있으니 뭐... - dc App
오래 구르다 보니 이제 근본급이라
궁금해서 찾아보니 사이오닉은 AD&D 시절때부터 있던 근본임. 1976년 Eldritch Wizardry 서플에 드루이드랑 같이 새로 등장했다던데
할수 있는건 다양하고 많은게 좋으니까
촉수가 있는한 사이오닉은 계속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