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까지만 해도
나름 오랫동안 같이 플한 마스터가 있었는데
매 주마다 세션요약을 시켰단말임?
고양감 준다니까 알아서 나서서 했는데
년단위 지나고나서는 너무 편해진 나머지 새인원이 들어오든 뭐든 다른 PL들한테 묻지도 않고 나한테만 시키더라
PL하나한테 이런 대우를 해도 되나 싶었는데
아니나다를까 얼마 지나지않아 인원 하나가 GM이 자기 무시한다면서 나갔음
그리고 다음날 나도 GM이 PL 너무 무시하는거같다하고 사직서 냄

세션요약이랑은 딱히 상관은 없는데 당시 느꼈던 쎄한 예감이 너무 기억에 남는다
세션요약 하나로 좆비비기가 가능할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