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는 묘사도 잘하고 pc도 잘 짜오고 게임 내적인 걸 참 잘하는 사람임. 이 사람 껴있으면 다들 의욕도 생기고 좋은데 말을 잘 안함...
어떤 느낌이냐면 pc도 과묵하고, pl도 과묵한 느낌
어쨌든 세션 내에서 할 일은 하고, 플에 엄청 집중함.
단점은 역시 티키타카를 잘 안 하는 거? 서사보단 전투 좋아하는듯
두 번째는 첫 번째에 비하자면 평균치인 사람임
묘사도 막 멋들어지게 쓰는 건 아니지만 심상공유에는 문제없고, pc도 엄청 두드러지는 개성이 있는 건 아니지만 무난한 pc를 짜오며 다른 pc들이랑 잘 어울림.
성격인지 말도 잘 하고, 있으면 플 내내 심심한 일은 없음.
하지만 반대로 플 내용 가지고 떠들길 좋아하는 것 같아서 몰입이 깨질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함.
한 자리 남았는데 누구 택하냐
인성적으로는 둘다 문제없음 같이 플도 오래 했고 ㅇㅇ
룰은 언던
나는 후자 - dc App
플 내용 떠들기 좋아하는게 단점으로 작용하려면 넌씨눈이여야되는데 다른거 전부 평균치 한다매? 그러면 단점으로 작용할거같을땐 입 다물지 않을까? 조합보고 애초에 팀이 과묵해질거같으면 전자, 그렇지 않을거같으면 후자가 눈치본단 전제하에 후자일려나
근데 또 조용한사람 있으면 그만큼 스포트라이트를 다른사람들한테 돌릴 수 있어서 조합적으로 엄청 좋아보이더라 난 마스터해본적 없어서 몰?루 ㅋㅋ
1
2 전자는 답답해 전투말고 아웃풋이 없음
그리고 언던이면 더 후자라고 생각함
나라면 후자인데 전자라도 같이 할 수 있음
언던이면 2
나같음 둘 다.
후자. 묘사좀 못해도 서로 티키타카하고 잘 어울리면 몰입 깨질 수가 없다 ㄹㅇ 과묵한 캐릭터도 나름 어울릴 수는 있는데 그것도 옆에서 말걸고 관심주고 해줘야 보이고 같이 있는것 같지 안해주면 잘해야 평타임 못하면 가끔은 말해줘야 눈치깔때도 있음 - dc App
팀 밸런스 따라 다를듯 그 자리에 있어야 하는 사람이 입다물고 있어도 잘 돌아가면 전자일거같고 누군가 호들갑 떨어서라도 내용을 계속 채워야할정도로 다른 사람들이 조용하면 후자
후자 가볍게 하는 타입이라 난 더 마음에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