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대체 커버링 기반 탱은 어찌 짜는거임? 다른건 메이저에서 뭘 한다를 기반으로 잡고 생각하면 되니까 생각이 편한데 커버링 해주는게 주 역할이면 오토로 커버링 해주는게 다니까 정작 자기 메이저 때는 뭘 해주는게 좋은것임? 자기 차례에 공격하거나 버프 걸어주나? 어느게 좋은건지 모르겠음. 딱히 플레이어로 뛸 때도 동료로 탱캐릭을 본 기억이 없어서 비교 대상도 생각이 안남.


2: 퍼블릭 에너미에 보스 강화 옵션이 있는데, 이거 기본적으로는 보스 템플릿의 강화 옵션이다만 이걸 기존 시나리오 보스에도 똑같이 적용해도 상관없는거? 아마 기존 시나리오는 다 경험치 130 캐릭 기반으로 짰을듯 하니까 경험치 쌓인 파티에서는 좀 강화는 해야 돌아갈텐데 저거 적용해도 상관무?

2.1: 퍼블릭 에너미의 보스 강화 옵션 말인데, 경험치 10당... 항목류는 10마다 한가지 골라서 하는걸 추천하는거지, 10마다 해당되는거 죄다 한개씩 올리는게 아닌게 맞는거? 상식적으로 10마다 하나씩 골라서 더하는게 맞는거 같은데 일단 확신이 필요해서 물어봄. 가진게 영문판이라 잘못 쓴걸지도 모르니까.


추가: 알다시피 게임이 회복 효과가 정말 무쓸모한데, 게임 설계를 제대로 뜯지 않고 이거 의미가 있게 만들 방법이 존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