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마스터링 해보겠답시고 자작 영어 시나리오 300페이지 번역 거의 다 끝내놓고도
최근 돌려주고싶던 팀 터져서 의욕 죽었다가
터진 팀 그러모아서 다시 되살려준 사람이랑 잔존팀원이 격려해줘서 다시 번역 잡았는데


어떻게 사람이 저렇게 강철멘탈이냐?
'세모바퀴'의 의지는 이어지는건가??????


아니 아무리그래도 기껏해야 팀 내에서 쌈박질한게 끝인 사람을 뉴비제초기랑 비교하는건 실례겠지만

멘탈이 무슨 시벌;;; 1/10만 나눠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