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이제 1톨의 애정도 없다
굿-빠이
뭐 ddp에서 거하게 치룬건 갸들 공....이 맞음 공이라고 볼 수 있나 싶긴한데.
갸들대에서 규모가 많이 커진건 인정하기 싫어도 맞긴맞다
전매니저 시절에도 20테이블 살짝 밑돌게 돌아갔으니 좀 크긴 했어도 비약적으로 성장시킨건 아니졍...
ㄴ전매니저 시절에 ㅍㄱ이 부매니저 였음.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지금 ㅌㅇㅋ구성원 녀석들이 스텝으로 본격적 활동을 시작한 시점부터 커진건 사실이고 물론 그게 다 개네들 공은 아니지만 개네들이 주요스텝 차지했을 때 절정이었으니 개네들 공이 없다고 볼순없어. 이번 일플은 한다고 쳐도 규모가 그때만큼은 아닐듯 싶다.
꾸준히 유지/관리하던 건 공으로 인정해줘야지. 전임자한테 물려받은거 안내다버린게 어디임
뭐 ddp에서 거하게 치룬건 갸들 공....이 맞음 공이라고 볼 수 있나 싶긴한데.
갸들대에서 규모가 많이 커진건 인정하기 싫어도 맞긴맞다
전매니저 시절에도 20테이블 살짝 밑돌게 돌아갔으니 좀 크긴 했어도 비약적으로 성장시킨건 아니졍...
ㄴ전매니저 시절에 ㅍㄱ이 부매니저 였음.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지금 ㅌㅇㅋ구성원 녀석들이 스텝으로 본격적 활동을 시작한 시점부터 커진건 사실이고 물론 그게 다 개네들 공은 아니지만 개네들이 주요스텝 차지했을 때 절정이었으니 개네들 공이 없다고 볼순없어. 이번 일플은 한다고 쳐도 규모가 그때만큼은 아닐듯 싶다.
꾸준히 유지/관리하던 건 공으로 인정해줘야지. 전임자한테 물려받은거 안내다버린게 어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