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전부터 계속 해오다가 2년간 뜸했다가 갑자기 살아난 팀 A
4개월쯤 전에 들어가서 최근까지 매주 활발하게 플레이하는 팀 B
친구가 간절하게 부탁해서 조언자 포지션으로 NPC 겸 보조 마스터로 도와주고 있는 팀C
원래 스케쥴 조절하면서 주말 배분으로 2팀 까지는 무난하고 재밌게 돌렸는데 갑자기 3팀으로 늘어나니까 피로도가 증가하고 집중력이 엄청 떨어짐.
뉴비 마스터 대처능력 좋아지는거 보고 흐뭇하게 도와주고 있긴한데.. 좀 지켜봐주다가 C를 정리하는게 맞을까?
조언은 이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되면 스피드웨건하자구
마스터링 얼마 안해봤을때 버벅이던거 생각나서 놔주질 못하고 있는데 와 이건 내가 봐도 반응이랑 대처를 엄청 잘했다 싶을때 떠나야겠다
A가 멈춘게 코로나 때문이면 C를 접는게 적절하지만 그 외의 이유라면 A를 접는게 나아보인다
d3을 굴려 나온 팀을 버린다 - dc App
체력 괜찮을때만 팀C 출석하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