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알이랑 전혀 관계없는 영화지만 보다보면 묘사할때 존나 도움 될거임.보면서 관객들 멘탈 팍팍 깎이는 건 둘째 치고 왕자가 해양사고 겪고 흑어한테 건져진 뒤 누가 봐도 얼굴 씹창난 년인데 '날 구해줬는데 아름다웠어요'하면서 찾아대는 거 보면 누가봐도 이성 점수 깎이면서 서서히 미쳐가는 모습 묘사하는 것 같아서 확실히 공부 되더라.후반부에는 크툴루의 부름 원작 같은 묘사도 나오길래 이래서 영화 다양하게 보라는거구나 싶었다 ㅅㅂㅋㅋㅋ
다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