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비전
3300엔

첫번째 서플로 추가 요소는 공용인법과 유파인법, 비전인법, 그리고 배경 등.
하위유파의 추가요소는 전혀 없어 하위유파 캐릭터를 개꼽게 만드는 책이었다.




정인기
3300엔

추가 요소는 공용인법과 유파인법, 하위유파인법, 비전인법 그리고 배경 등.
기본룰북 개정에 맞춰나와 원격인법 같은 새로운 개념 정의나 뉴비 부스팅 같은 추가룰도 수록되어있다.
개인적으로는 제일 뭐가 많아서 추천하는 서플임.



유파북 히라사카기관
1980엔

6대 유파별 서플 발매의 시작.
큰 추가요소는 히라사카기관 및 그 하위유파의 인법과 관련 배경, 그리고 신규 하위 유파로 외국닌자와 정보기관을 주적으로 삼는 외사N과가 추가되었다.
히라사카기관 전용 오의 카무나가라와 닌자 리얼리티 쇼크와 그 수습을 룰적으로 구현한 닌자재해 등 히라사카기관 캐릭터를 즐겨 플레이했다면 즐길 수 있는 추가요소가 많다.




유파북 쿠라마신류
1980엔

큰 추가요소는 쿠라마신류 및 그 하위유파의 인법과 관련 배경, 그리고 신규 하위유파로 위험한 물건을 봉인하거나 회수하는 유파인 미츠쿠라반이 추가되었다.
닌자끼리 여기저기서 고속으로 치고 받는걸 룰적으로 구현한 기동전투, 주인집 병약한 아가씨를 위해 목숨을 거는 닌자 롤플 같은걸 할 수 있는 주군 룰 같은 추가요소도 포함되어있다.


유파북 사립 오토기학원
1980엔

큰 추가요소는 오토기학원 및 그 하위유파의 인법과 관련 배경, 그리고 신규 하위유파로 미국의 오토기학원 비슷한 무언가인 맥파든 탐정 학원이 추가되었다.
일반인이 어느날 닌자로 각성하는 컨셉을 잡고 놀 수 있는 반닌, 학교에서 수업을 받고 세션 도중에 인법을 갈아치우는 짓거리를 할 수 있는 닌자수업처럼 컨셉에 잡아먹힌 추가요소가 아주 오토기다운 서플이라고 할 수 있겠다.






유파북 하구레모노
1980엔

큰 추가요소는 하구레모노 및 그 하위유파의 인법과 관련 배경, 그리고 신규 하위유파로 죽은 닌자들이 기억을 빼앗기고 되살아나 무언가에게 부려먹히고 있는 하위유파 슈라우드가 추가되었다.
자기만의 하꼬 유파를 만들 수 있는 독자유파, 조건을 만족하면 자신의 비밀을 직접 까발려, 의심암귀 게임인 시노비가미의 근간을 흔들 수도 있는 계기 등 이거 이래도 되나 싶은 추가룰들이 추가되었다.



유파북 오니의 혈통
1980엔

현 시점 가장 최신 서플.
큰 추가요소는 공용인법, 오니의 혈통 및 그 하위유파의 인법과 관련 배경, 그리고 신규 하위유파로 오니 버전 질서의 수호자인 엔마스지가 추가되었다.
오니라면서 다른 닌자들이랑 다를 것도 없던걸 조금 보완해주는 오니만의 고유룰 귀력이 추가되고 오니랑 떼어놓을 수 없는 요마인법이랑 요마무기가 오니 추가요소만큼이나 많이 추가되었다.





개인적으론 정인기 >> 유파북 >> 인비전 정도로 추천함.



++번외(없어도 됨)


우타모노가타리
절판

전국시대 레귤도 모자라 헤이안시대 레귤을 돌리기 위해 필요한 서플.
어차피 현대편만 돌릴테니 무슨 쓸모가 있겠냐 싶지만 정인기에 헤이안 인법 및 헤이안 레귤 특수룰을 현대편에서도 쓸수있게 해주는 배경이 생겨서 일본에서도 절판 상태였던 이 서플의 수요가 생겨났다.
나는 국회 도서관 가서 복사해옴.



프로레슬링 인법첩
960엔

가장 쓸모없고 괴랄한 서플. 이 책에 수록된 인법은 닌자 레슬링이 엔터테인먼트로서 보편화된 세계, GP 레귤레이션에서만 사용가능하다. 정인기에서 GP 레귤 추가 룰이 수록 됐지만 우타모노가타리와는 다르게 일본에서조차 아무 관심도 받지 못하고 사장됐다.
우리 팀에선 그냥 6대 유파 인법으로 취급하고 쓰자는 하우스룰 적용해서 쓰고 있긴함.




KOF13 콜라보레이션 인법 시트
비매품

보드게임 행사장에서 배포한 콜라보레이션 데이터.
쿠사나기류 고무술과 시라누이류 인술을 시노비가미 내에서 고류유파로서 사용가능하다. 선택지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으니 있어서 나쁠건 없다. 대사치는 고류인법치고도 강력한 편.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