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내가 사람을 존나 잘 가려서 다니는 타입이기도 한데
난 그냥 뻔한 내용이면 뻔한대로 재밋고 독창적인 내용이면 독창적인대로 재미있었던거 같음
같은 룰을 하는데도 마스터마다 스타일이 달라서 세션마다 느낌이 다른게 꿀잼이더라
어떤 마스터는 언던 할때도 무슨 비디오게임마냥 연출하고 어떤 마스터는 포트며 대사며 다 준비해와서 1인 8역을 하는게 대단하고... 사실 난 티알을 어떤 경험의 일종으로 받아들여서 그럴수도 있는 것 같음
난 그냥 뻔한 내용이면 뻔한대로 재밋고 독창적인 내용이면 독창적인대로 재미있었던거 같음
같은 룰을 하는데도 마스터마다 스타일이 달라서 세션마다 느낌이 다른게 꿀잼이더라
어떤 마스터는 언던 할때도 무슨 비디오게임마냥 연출하고 어떤 마스터는 포트며 대사며 다 준비해와서 1인 8역을 하는게 대단하고... 사실 난 티알을 어떤 경험의 일종으로 받아들여서 그럴수도 있는 것 같음
고맙다..
그냥 즐겁다
중망호탔다가 라그나 더 블러드엣지 만났을 때 빼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