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알클이 악명이 높긴 하지만 펀딩이 아닌 룰에서까지 배송문제를 일으킨 적은 없음. 오탈자나 제본 문제는 새비지월드 로그호라 때까지는 좀 심했는데, 비교적 최근에 발매된 인세인같은 룰들은 다른 출판사들에 비해 두드러지게 문제가 되는 수준은 아니었던 걸로 암.
자신이 특별히 티알클에 당한 게 없다면, 발매 후 트위터나 카페같은 데는 선발대가 많이 있을테니 평 본 뒤에 큰 논란 없는 거 확인하고 구매하는 걸 추천. 아마 높은 확률로 이슈 없을거라고 생각함. 냉혹한 이야기지만 생판 상관 없는 책 이슈때문에 다른 사람까지 불매운동 동참하라고 할 순 없잖어...
자신이 특별히 티알클에 당한 게 없다면, 발매 후 트위터나 카페같은 데는 선발대가 많이 있을테니 평 본 뒤에 큰 논란 없는 거 확인하고 구매하는 걸 추천. 아마 높은 확률로 이슈 없을거라고 생각함. 냉혹한 이야기지만 생판 상관 없는 책 이슈때문에 다른 사람까지 불매운동 동참하라고 할 순 없잖어...
어차피 시노비가미 살 사람들이 여기 의견에 휘둘릴 것 같진 않긴 한디...
일본 룰에서 조졌다고 할만한건 로그호라 정도인데 이건 사후지원 열심히 해서 책 꼬라지 말고는 값을 했다고 보고 다른 일본어룰들은 멀쩡하게 나왔으니까 멀쩡하게 나올 확률이 더 높다고 생각하는데 티알클에서 영어룰만 사고 일본룰을 안사봤는가 싶은 애들이 난리임
로그호라 사후지원이 있었다고?
셀데시아 가젯 1년치인가 해줬음
펀딩으로 이미 상품은 다 준비되어 있고 펀딩 결과랑 상관없이 상품은 일정 대로 나올 거다 구라 치며 홍보하고 크게 조지고 아가리 털거나 입꾹닫하고 책임회피 하고 약속의 반의 반 겨우 지킨 뒤 탈주하거나 안 지키고 외면한 게 잘 수습한 거면 잘 수습한 거고 새 룰북 내면서 이미지 세탁한 게 잘 한 거긴 하지 이미지 메이킹 한 번 참 좆되게 잘하네 ㅋㅋ
응 펀딩은 믿고 걸러 나도 그건 동감한다
근데 펀딩에 대한 분노를 쏟아내면 뭐 시노비가미가 갑자기 펀딩으로 나오기라도 함? ㅋㅋ
뭐 어쩌라고 자꾸 펀딩 들이미는지 모르겠네
ㅋㅋ 회사 자금 없을 때마다 펀딩으로 자금 끌올하고 성토하는 목소리 잠잠해질 때마다 일본 룰 내면서 그래도 이 새끼들은 자기 주력 분야는 꾸준히 낸다 이미지 메이킹하는 게 뻔하게 보이는데 어떻게 별 말이 없을 수 있냐
그렇게 생각하는건 뭐 말리지 않겠음 근데 그건 네 뇌피셜이니까 주장에 대한 근거는 안되지? 그냥 그렇게 생각만 해라
로호라는 개좆박은거 맞으니 실드치지 마셈
잘 할놈들이 아닌데 계속 믿어주려고 하는거 보니 다들 답답해하는거지. 뭐 자기 돈들여서 자기가 또 속아주겠다는데 그걸 뜯어말릴순 없는거고. 그래도 “이정도면 잘했지”라고 하면서 그놈들한테 당한 분노를 표출하는 사람들을 자극해놓고 왜 그러냐고 할순 없지. 걔네가 사겠다는 사람 말릴 권리가 없듯이 너도 티알클 혐오하는 애들 아닥시킬 권리는 없잖아
펀딩으로 나온 룰보다 아닌걸로 멀쩡하게 나온 룰이 더 많아지는 시점에서 유의미하게 관련있는 것도 아닌 데이터로 이 룰은 망할거다 하면 나도 할말이 많아질수밖에 없지
그래서 펀딩 했던 규칙들 유기된 거랑 새비지 월드 신판 안 나오는 건 팩트죠? 댄디의 약속했던 서플은 돌아오지 않는 강을 건넌 거 맞죠? 꽁으로 먹을 수 있는 돈으로 내는 제품들은 개같이 유기된 게 주장의 근거가 안 돼? ㅋㅋ 개소리나노. 투자해서 돈을 회수해야 하는 것만 지원하는 거 보면 이미 견적이 나와
응 시노비가미 펀딩으로 나오라고 고사라도 지내면 되겠네
1. 누가봐도 조진 로그호라를 후속지원으로 잘 마무리 했다고 결론지음 2. 유의미한 관계가 있는지 없는지를 펀딩 유무로만 갈라서 결론짓는데, 그 숫자가 두세자리 되는 것도 아님(통계적 유의미성이라도 내세울거면 통상적으로, 표본 30개는 찍고 내밀어야 함) 3. 영어룰/일본룰 나누면서 그 둘을 별개 출판사에서 낸거라도 되는 마냥 말함
잘 마무리했다고 한적 없고 값을 했다고 했는데 이게 왜 반박을 받아야 할 사안인지 모르겠네
나 로그호라에 8만원냈고 그만큼은 해준거같다 한거지 로그호라를 잘 했다고는 안했음
이러니까 너말에 반감 사는거임. 티알클 관계자면 그냥 가만히 있는게 중간이라도 갈것이고... 그냥 시노비가미 쪽 룰 좋아하는 팬이어도 가만히 있는게 도움이 될거임. 지능적으로 티알클 혐오를 다시 불지피고 싶었던 거면 성공한거고.
반감은 반감이고 그게 시노비가미가 조질거란 이유가 되진 않잖아? 왜 룰북 멀쩡하게 나올거란 얘기에 본인 감정이 들어감?
값을 했다고 보는거? 그건 니 생각이고... 안 그런 사람들이 더 많다는 걸 보면 모르겠냐
57000원부터 셀데시아 가젯 총 24개월 분량인데 이걸 받고도 책이랑 합쳐서 값을 못했다고? 저 밑에 번역퀄리티 글에서도 그렇지만 네 기준이 좀 높다고밖엔 생각 못하겠음
멍청하게 왜 이래? 반감 갖고 있고, 티알클이 뭘 내던 걔네 퀄리티 못믿겠다는 말 한번 한거갖고, 많은 사람들을 지맘대로 “영어룰만 사고 일본룰은 안사봤는가”라고 평가해놓고 그사람들은 티알클을 맘대로 평가하지 말라는거냐? 하나만해 새꺄
아니 내가 보기엔 니가 기준이 너무 낮은거임.
내 기준 낮은것도 맞고 니 기준 높은것도 맞는거같다 원서미만잡은 좀 심함
반성하지 않은 가해자를 용서하지 못하는 피해자들에게 왜 네가 그래도 그놈 요즘 괜찮다고 화해도 아니고 용서를 주선하고 피해자 깎아내리기를 하는지 아해가 안 돼서 더 화나네. 가챠게임 하다가 폭사해서 티알클이 제의한 댓글 알바라도 하는 중임?
뭐 여튼 티알클이 낸 일본룰 쭉 사왔으면 보통은 이 글 본문처럼 그냥저냥 나오겠지 하고 생각하는게 일반적이라고 봄
얘들은 티알클 평가하고 비판할 자격이라도 있지. 그놈들 약속을 믿고 돈을 지불한 사람들인데. 넌 뭐? 얘들한테 돈 냈냐? 이런 새끼들은 어디서 자꾸 튀어나오는거냐 대체
누구네 집 첫째가 병신이니까 둘째도 병신이래요 하는거 보고 꼴받을 수도 있지 뭐가 문제냐
하아... 논점 이상하게 잡네. 난 일본룰 영어번역본은 사서 본다. 번역, 편집, 후속지원 확실하거든. 원서미만잡이 아니라, 지금 국내출판사들이 너무 저질인거야.
이건 첫째 둘째 문제가 아니라 제가 님 돈을 긴빠이 쳤는데요 그땐 사정이 나빠서 어쩔 수 없었고 좋은 작품으로 보답하겠습니다 하는 거임.... 연예인들이 사고 치고 좋은 작품으로 보답하겠습니다 해도 당연히 꼴 받고 팬들이 나서서 연예인 대신 그렇게 말하면 더 꼴 받는 데 게이의 태도에 화나는 게 당연한 거 아님?
이미지를 조진거 뭐 이해하고 알클이 개꼬와서 안산다는거까지는 내가 뭐 어쩔수 없는데 룰북 좆같이 낼거니까 살 필요 없다는 다른얘기니까
난 정발은 누가 내건 나오는게 좋다고 생각하고(백룡조차도 의미는 있다고 생각함) 그런 의미에서 새로 나오는 룰북 망하라고 고사지내는게 이 판 뒤지라고 하는거랑 딱히 다를 점이 없다고 생각해서 지랄한거임 내가 봐도 개띠껍게 쓴게 맞으니 거기에 화가 난 사람들은 미안하고 이 얘기 더 안하도록 하겠음
나도 꼴 받아서 그냥 들이박아서 미안한데. 티알클이 손에 쥐고 안 놓아주거나 계약 꼬여서 돌아올 가망 없는 작품들 보면 마음이 아파서 그렇다. 누군가는 정발이라도 되는 게 중요하지 않겠냐고 하겠지만 누군가는 이렇게 정발만 해보고 침몰할 작품들이 아닌데... 불침함이 될 거라 생각했던 작품들이 가라앉아 버려서 앞으로 계약이나 시장성 문제로 더 이상 돌아오지 못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 된 것을 보면 얼마나 슬프겠냐
ㅇㅋ 앞으로 그런 관점으로 생각해보려고 하겠음
사실 티알클이 계속 장사를 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웃긴 거고, 걔들이 입 딱 씻고 있으니까 'XX는 문제 없잖음' 소리 나오는 건 2차적 문제이긴 함
솔직히 닌자 컨셉을 워낙 좋아해서 평 보고 괜찮으면 살것같기는 한데, 49.143이나 175.193 말이 맞지. 새비지월드 2판도 못나오고 D&D도 끊기고 그동안 싸지른 똥이 있는데 최근에 일본룰 조금 괜찮게 냈다고... - dc App
댄디 삼신기 말곤 산적도 없고 삼신기도 그럭저럭 만족하면서 쓰고있어서 입 안열려그랬는데 글쓴이 대가리가 단단히 깨졌다는건 알겠네 피해입은 사람들이 욕좀 하겠다는데 뭔 권리로 병신으로 몰아가려는거냐 대체
댄디 하나만으로도 평생 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