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듣기로는 서양에서 만들어진 룰이랑 일본에서 만들어진 룰은 서로 다르다고들 많이 하던데, 내가 일본 룰은 경험해 본 적이 없어서 질문을 하게 되었음.
시노비가미의 '닌자'라는 테마가 굉장히 마음에 들어서 이번에 나오면 구매해볼까 생각하고 있는데, 일본 룰에는 씬제라는 것이 있다고 들어서.
내가 그나마 해본 룰들이 D&D, VTM, COD 기타 등등 대부분 서양쪽 룰이라, 일본 룰을 하는 사람은 만나봤어도 플에 참여해 본 적이 없음.
그래서 견식이 그냥 어깨 너머로 이야기만 들은 것이 전부라서, 이 씬제 라는 것이 보통 어떤식으로 돌아가고 이 시노비가미라는 룰이 지향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알고 싶어서 질문글을 써보게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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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에 최적화된 룰이긴 한데... 다음주 금욜 정도면 말로 듣기보다 내가 한판 돌려줄 수도 있다 - dc App
룰적 특징은 사이코로 중에서도 비밀 핸드아웃 쓰는 룰이라 숨겨진 캐릭터 설정이 이미 존재함. 그리고 평소 진행도 댄디 같은 룰랑 다르게 PL개개별로 턴 있는 보드게임 같은 턴제라고 보는게 맞을듯 - dc App
다음주 금요일에는 일정이 있어서 어려울 것 같음. 그래도 권유해줘서 감사합니다. - dc App
신제 - 장면의 목적을 정하고 거기에 사용할 판정을 정한다음 대충 이야기 집어넣고 판정하고 신을 종료함 모험기획국의 룰은 이 신을 모든 플레이어가 돌아가면서 하게 되어있음
ex. 저 이번 사이클에 조사 할게요->pc2의 비밀을 조사하겠습니다->왜 조사하는지 또는 어떻게 조사하게 되었는지 줄줄->조사 판정->결과 서술->끝
시노비가미 자체는 각 pc에게 주어지는 비밀 핸드아웃을 통한 정보불균형에서 오는 서사를 즐기는게 메인인 게임임
그렇구나, 감사합니다. - dc App
닌자로 배틀하는 rpg임. Pvp성향도 있고 협동하는것도 있고. 짧게 단편하기 좋은 룰
지금부터 서로 죽여라
닌자라곤 하는데 그냥 이능 배틀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