갸가 TRPG를 맛본 자커뮤러의 아주 전형적인 예다.
[일반] 창회 멤버들 중에 혹시 세븐 소드인가 뭔가하는 캐릭 누가 올린거 기억남?
익명(221.151)
2016-06-27 15:25
추천 7
댓글 6
다른 게시글
-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달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 [11][일반] 소영이(50.168) | 16.06.27추천 7
-
근데 그렇게 다르다고 이야기해도 사실 [2][일반] 익명(59.16) | 16.06.27추천 8
-
댕댕이 스탯 궁금하시다기에 [2][일반] 익명(218.37) | 16.06.27추천 8
-
알피지는 게임인가 아닌가 [2][일반] 익명(59.16) | 16.06.27추천 7
-
지금상황에서 클린한 떡밥이라면 초여명컨벤션 정도 아니겠냐? [1][일반] 익명(121.157) | 16.06.27추천 0
-
자캐 커뮤 대다수 연령과 성별이 뭔지 안다면 뻔한 결론인데. [36][일반] 익명(221.151) | 16.06.27추천 7
-
단기 스토리 커뮤 뛰던 사람들이 크툴루 좋아하는 듯. [1][일반] 셸먼(ds62hg) | 16.06.27추천 7
-
자캐커뮤는 알피지가 아닙니다 [14][일반] Liesmith(highwalk) | 16.06.27추천 9
-
건전한 규칙과 체계를 갖춘 자캐커뮤니티는 rpg의 궁극적 형태라는 제목 [3][일반] 익명(175.223) | 16.06.27추천 7
-
일일플레이도 이름 말하기 싫은 넘들이 아니라 전임자들이 물려주고 간거였냨 [6][일반] 익명(218.147) | 16.06.27추천 8
세븐소드라니... 더블오 건담 플레이라도 한 것?
설명 좀.
칼7자루 들고 다님?
아니면 사무라이 스피리츠에 나온 도쿠가와 요시토라인가?
창회러는 아직 깨지 않았나보네. 모르면 설명하긴 어려운데. 대충 요약하자면 어느날 창회에 자기 자캐스런 백스와 캐릭터를 가지고 왔는데. 데이터는 데이터랑 별개로 전혀 맞지 않는 설정들을 들고 왔음. 예를 들어 어떤 사관학교에서 동급의 학생들은 물론 교사까지도 이길 정도의 실력자라 카더라-그런데 정작 짜올수 있는 데이터는 7레벨인가 밖에 안되었거든(기억이 애매하니 지적 바람). 그렇게 설정과 데이터의 괴리가 심하니까 카페 전원이 깠고 그대로 증발함. ㅋ
223.62.*.*/ㅇㅇ 칼 7자루 들고 다니는 설정이라서 정말로 각종 칼을 7자루 들고다님. 그래서 창회에서의 별명이 세븐 소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