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둬워서는 오타임.
GM레이어에 오브젝트(토큰)를 심어놓고, 캐릭터가 근처로 가면
GM :
"뭔가 쿰쿰한 냄새가나는 하수구가 보입니다. 썩 기분이 좋은 느낌이 아니네요.
그래도 한번 살펴볼 필요는 있어 보입니다."
이렇게
맵이나 오브젝트 만드는게 손이 많이가겠지만. 재미는 있을거 같음.
어제 세비지월드 관련글좀 찾아보다 생각나서 적어봄
* 어둬워서는 오타임.
GM레이어에 오브젝트(토큰)를 심어놓고, 캐릭터가 근처로 가면
GM :
"뭔가 쿰쿰한 냄새가나는 하수구가 보입니다. 썩 기분이 좋은 느낌이 아니네요.
그래도 한번 살펴볼 필요는 있어 보입니다."
이렇게
맵이나 오브젝트 만드는게 손이 많이가겠지만. 재미는 있을거 같음.
어제 세비지월드 관련글좀 찾아보다 생각나서 적어봄
그거 내가 예전에 그런 식으로 했는데 pl들 행동을 경우의 수 따져서 하나하나 죄다 준비해놓으려니까 일이 끝나질 않더라 정작 그렇게 많이 준비해놔도 그중 반 이상 안 쓰는 경우도 있고 그렇게까지 준비했어도 예상 밖의 경우가 나올 수도 있고
하면 좋지. 근데 귀찮아서 그렇지.
정석은 원래 그래하는거긴 하지 - dc App
근데 발견안되고 그러면 옆에 슥 밀어놓는다거나 동적으로 하게되긴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