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중에 마약원정대 글이 있는데, 컨셉이 너무 신박해서 시놉시스 한번 써봤다. 시나리오도 써야겠음.
일단 메인이되는 사건위주로 장면들 만들었고, 도비나 간달프는 서브장면에 넣으면 될거같아.
컨셉 : 니거 친구들이 절대마약을 손에넣고 경찰 증거보관실에 다시 돌려놓으러 가는 여정
배경 : 현대, 미국 캘리포니아 롱비치
등장인물 : Snoop Cat, Dr. Gree, 2Fuck, JAI-Z, Gang Dotorious D.IC.K.s, 18 Cent, LAPD
[여정의 시작]
- 스눕캣과 닥터그래 패거리가 도토리어스 딕스 갱단과 패싸움이 일어났다. 스눕캣 패거리는 압도적인 힘으로 딕스 갱단을 물리치고, 승리를 자축하며 랩을 하던중 싸웠던 자리 한켠에서 수상한 봉투 꾸러미 하나를 발견한다.
- 봉투에는 “LAPD 증거물 : 절대마약” 이라는 딱지가 붙어있었으며, 떨이라면 일가견이 있던 스눕켓은 이것이 소문에만 있던 절대마약이라는 것을 대번에 알아챘다. 왜냐하면 얼마전 뉴스에서 콜롬비아에서 밀입국한 마약왕을 잡는 과정에서 압수한 것이라는 내용을 본적이 있기 때문이다.
- 패거리의 쌍두마차인 스눕캣과 닥터그래는 만약 이것이 퍼지면 퍼킹 아메리카는 써킹된다면서, 이것을 LAPD 증거 보관실로 다시 돌려 놓기로 한다.
[2Fuck과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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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비치 근처 경찰에서는 이미 스눕캣 패거리에 대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근처도 못가서 의심을 받거나 잡힐수도 있다는 생각을 한 스눕캣은 롱비치에서 좀 멀리 떨어져 LA 중심가에 LAPD 본부 경찰청에 가져다 놓기로 한다.
한편 딕스의 두목인 18센트는 스눕캣 패거리와 싸움중에 절대마약이 없어진것을 알고, 수소문끝에 스눕캣이 가져갔다는것을 듣게된다. 화가 머리끝까지난 18센트는 딕스 갱단를 모두 풀어 스눕캣을 잡아오라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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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눕캣이 LA중심가로 가다 신호를 기다리던중, 요란스러운 총격전 소리가 들리더니 왠 가방을든 브로가 경찰추격을 피해 스웩넘치는 스눕캣의 오픈카로 뛰어든다. 순간 경찰들은 스눕캣의 차에 총을 쏘더니, 뒤이어 경찰차와 경찰헬기가 스눕캣의 차로 몰려든다. 순간 겁이난 스눕캣은 가열차게 악셀을 밟고 경찰과의 추격전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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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신히 경찰을 따돌린 스눕캣은 자신에 차에 뛰어든 사람이 투퍽(2Fuck)임을 알아챈다. 과거 롱비치에서 있었던 스눕캣과의 랩배틀에서 스눕캣을 누르고 우승을 했던 브로였다. 오랜만에 만난 라이벌과의 다시 랩배틀을 하게되고, 이 과정에서 절대마약에 대한 랩을 하면서 이것을 돌려놓기위해 자기와 같이 가자는 제안에 투퍽은 흔쾌히 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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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눕캣, 닥터 그래, 투퍽 세명이 브로가 스웩넘치게 랩을하며 다시 LA 중심가를 향하는데, 갑자기 어디선가 총탄이 빗발친다. 순간 고개를 차 안쪽으로 숙이고 곁눈으로 확인해보니 딕스 갱단 조무래기들이 스눕캣을 발견하고 총질을 해댄것이다.
[끈질긴 D.I.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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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위 총격전 신고에 LAPD경찰들이 다시 나타났다. 스눕캣 일행은 딕스와 경찰들 둘에게 쫒기기 시작한다. 이때 딕스의 조무래기 한명이 바주카포를 꺼내 스눕캣에게 쏘려하다, 투퍽이 쏜 총에 맞으면서, 바주카포는 스눕캣을 따라가던 경찰차를 날려 버린다.
순식간에 경찰의 추격목표는 딕스 패거리가 되었고, 엄청난 수의 경찰차와 헬기가 딕스를 쫒아 가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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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주카를 맞고 뒤집어진 차에 불이 붙어있고, 한 경찰관이 정신을 잃은채 타고 있는것을 발견한 스눕캣은 “저 폴리스도 니거야!!”라고 외치며, 불이 붙어 폭발하기 직전의 차로 달려가 니거 경찰을 구한다. 그리고 간신히 정신을 차린 니거 경찰과 스눕캣일행은 떨을 한대 피며 같이 랩을 하던중, 퍼킹 아메리카를 위해 절대마약을 경찰서로 다시 돌려놔야 된다고 니거 폴리스 “JAI-Z”에게 얘기한다.
그러자 자이지는 나라를 위해 자기도 돕겠다고 하며, 일행에 합류해 LAPD 본부가 있는 LA중심가를 향해 나아간다. 자신이 경찰이기 때문에 스눕캣 일행을 경찰서 본부에 안전하게 들어가게 할 수 있다고 한다.
[LA 불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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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LA중심가 조금만 더 가면 LAPD본부이다. 하지만, 스눕캣의 차앞으로 떨어진 폭탄에 순식간에 LA중심가는 아수라장이된다. 그리고 깜짝놀라 뒤를 돌아보자, 저번 패배로 와신상담하여 전력을 한층 보강한 도토리어스 딕스 갱단이 중무장으로 총출동하여 스눕캣 일행을 사방에서 에워싸고 있다.
딕스의 두목인 18센트는 분노의 랩을 갈기며 RPG-7(알라봉)을 들고 스눕캣을 날려버리려는 찰나, LAPD와 SWAT팀이 스눕캣일행의 앞을 막아선다. SWAT팀의 목표는 스눕캣이 아닌 중무장한 딕스 갱단이었다.
LA 중심가 그것도 LAPD 본부앞에서 스눕캣 패거리, LAPD연합팀과 도토리어스 딕스와의 총력전이 시작된 것이다. 사방으로 총탄과 포탄이 튀고, 시민들은 아우성을 치며 도망다닌다. 마치 전쟁터를 방불캐하는 총격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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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딕스 갱단은 완파되고 두목이었던 18센트는 100여가지 죄목으로 체포된다. 그리고 자이지는 스눕캣일행의 이야기를 경찰에 보고하여 드디어 절대마약을 LAPD 그것도 본부에 있는 증거보관실로 돌려놓는데 성공한다.
[End]
- 스눕캣과 닥터 그래 그리고 투퍽은 LAPD로부터 용감한 시민상을 수여받는다. 그리고 자이지역시 훈장과 특진이라는 포상을 받는다. 그리고 네명의 니거원정대는 아주 힙한 스웩으로 랩을 하며 이야기를 마친다.
노잼
Fuck U
왜 JAI-Z냐 JA-Z로 줄여
저 폴리스도 니거야에서 감탄
이런건 왜하는거야.....
갤이 원래 이런데야 브로
이건 시놉시스가 아니라 그냥 대본 아님?
이렇게 캐릭터나 행동이나 전개를 다 정해놓으면 플레이어들은 뭘 함...?
절대마약이요
갤글보다 생각나서 후려쓴거야. 여기서 잘라내고 추려내고 다시 덧붙이고 해야지.
TRPG 시나리오 시놉시스가 아니라 일반 극대본 시놉시스지 이러면...? - dc App
어쨌거나 시놉시스는 맞음 - dc App
PC로 보이는 캐릭터부터 걔들이 할 행동, 전개, 결말 전부 니 마음대로 짜놨는데 이게 어떻게 티알피지임
그냥 시놉시스라고 쓴거 안보이냐? 시놉시스랑 시나리오 차이를 모름?
이제 저렇게 시놉 시작하고, 실 플에선 등장인물들 꼬봉이나 친구 느낌으로 PC들 투입하며 스토리 진행되는 식임? 재밌겠는데?
게이야 이 내용 바탕으로 개변해서 굴려봐도 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