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러로 존잘 소리 듣기가 너무나 쉬워서 깜짝 놀랐던 기억만 난다
내용없는 글에 자캐를 극단적으로 설명하는 수사랑 묘사만 잔뜩 채워넣는 경우가 너무나 많았지
내가 기억하던 자커는 사라지고 지금 남은 자커는 그림쟁이들의 자캐 자랑질하는 유사커뮷이 된것 같아서 기분이 미묘.
ㄴ시대의 변화를 받아들이시오 노인양반
ㄴ우에엥
ㄴ 애초에 네캎도 아니고 다음에서 했다는것부터 꼬추의 상태를 물어야하는것
아재 서요?
내가 기억하던 자커는 사라지고 지금 남은 자커는 그림쟁이들의 자캐 자랑질하는 유사커뮷이 된것 같아서 기분이 미묘.
ㄴ시대의 변화를 받아들이시오 노인양반
ㄴ우에엥
ㄴ 애초에 네캎도 아니고 다음에서 했다는것부터 꼬추의 상태를 물어야하는것
아재 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