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러로 존잘 소리 듣기가 너무나 쉬워서 깜짝 놀랐던 기억만 난다


내용없는 글에 자캐를 극단적으로 설명하는 수사랑 묘사만 잔뜩 채워넣는 경우가 너무나 많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