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어떻게 생각하던 이미 진행 중이라 해야함ㅋㅋㅋ

배우들이 피아스코 플레이하다가 괜찮은 거 재편집해서 대본화 시킨 다음 극으로 올릴 예정

학생들이라 무대랑 조명, 소품은 러프하게 가져갈 거 같고.

서울 프린지 페스티벌 참가작으로 8월에 공연 예정. 아마 셋째 주 될 거임.


신촌에 있는 극장에서 하게 될 거 같은데. 바뀌어도 그 근방일 거 같음.

내가 연출하고 배우들 4명 모았고 4명 더 뽑을 예정. 두 팀으로 이야기 두 개 뽑아서 해보려고.

여기에 대본화 도와줄 드라마트루기 한 명 해서 현재는 이 정도.


방학부터 본격적으로 진행할 거 같음. 일정 제대로 잡히면 네캎이랑 여기랑 또 올리려고.

지금은 아직 방향성 고민을 충분히 하고 있는 상황이라. 무슨 의견이든 주면 괜찮을 거 같음. 질문도 내가 생각해볼 부분이 있으니 좋고.

그냥 자랑도 하고 싶고 홍보도 하고 싶어서 올림.

홍보해도 되나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