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턴마다 작은 액션으로 무기 집어넣고서 큰 액션으로 발도 하는 식으로 구현하게 되지 않을까...작은액션 큰액션 구분하는 명칭은 룰마다 다르겠지만 - dc App
익명(183.96)2023-06-02 00:45
답은 사무라이다
익명(118.43)2023-06-02 00:48
댄디 3판 시절에 거합술 마스터라고 실제 클래스가 있었지
익명(112.156)2023-06-02 01:06
답글
상대보다 이니셔티브 빠르면 추가 대미지 주고 최종적으로는 전투 시작시에 기습 라운드 얻어서 패는 게 특기였을 거임
익명(112.156)2023-06-02 01:07
거합술 자체가 기본 검술 위에 선턴 빨리 잡는 용도로 덧붙이는거 아니냐? - dc App
익명(172.58)2023-06-02 02:03
진짜 거합술은 칼들고 싸우던 도중에 칼 집어넣는 병신짓안함 그냥 칼 집어넣은 비전투 상태에서 빠르게 뽑아서 기습or상대 기습에 방어하는거임 구현하려면 근접에서 기습타 먹이고 전투시켜주거나 자기보다 느린 상대한테 공격한번 더 시켜주거나 기습당했을때 반격하거나 할 수 있게 하면 됨 상대 기만해서 기습하거나 이쪽 공격하려는 상대 의도 간파하기 쉽게 해줘도 되고
익명(223.39)2023-06-02 02:10
답글
칼뽑고 나선 그냥 칼들고 평범하게 싸우면 됨 발도술은 어디까지나 칼뽑는걸 빠르게 하고 전투자세로 전환하는 기술이지 칼이 겁집에 박혀있을때만 시전가능한 공격기술이 아님
익명(223.39)2023-06-02 02:11
답글
본문 다시 읽어보길 바람.
익명(211.235)2023-06-02 03:13
답글
첫턴이나 두세턴 안에 발도술로 끝장내거나
아니면 실패하고 딱히 할 수 있는게 없어지거나 일텐데
이런 플레이어가 있으면 다른 플레이어들이랑 같이 전투하기 되게 애매해지지 않을까
전투가 항상 먼저 발도술 부터 날려보고
성공하면 끝 실패하면 짐짝 되는 식으로 정형화될거 같은데
이게 거합술이 싸우다가 다시 칼집에 칼 집어넣는 다는 소리로 보임?
익명(211.235)2023-06-02 03:19
답글
실제 거합유파들은 대련 없이 혼자서 허공에 대고 정해진 동작만 따라하는 형식으로만 훈련하기 때문에
첫턴의 발도와 동시에 제압을 못하면
이후 그냥 칼 들고 싸움은 일반적인 검술과 달리 전혀 숙련도가 없기 때문에 짐짝이 된다라는 소리잖아.
익명(211.235)2023-06-02 03:22
답글
뭔 개병신같은 소리임 거합유파가 칼뽑기 수련만 한 줄 앎? 검술 훈련 똑같이 다 했는데 발도술에 좀 더 투자 많이 했을 뿐인데 허공에 칼뽑기 훈련만 하는건 현대에 스포츠화된 문화고 그딴소리 쳐할거면 '일본 검술은 죽도만 사용해서 진검숙련없음' 같은 소리도 성립하는데?
익명(223.39)2023-06-02 08:21
답글
아니지 ㅋㅋ 씨발 스포츠화한 현대 검도에서도 정규과정에서는 일반 검술도 똑같이 가르치니까 이상한 만화로 검술배운 새끼들이나 할법한 소리인데 차라리 '일본 검술은 칼에서 불뿜기가 가능하다'같은 소리 하는거랑 비슷한 소리네
익명(223.39)2023-06-02 08:25
답글
? 일반 거합유파에서 대련을 한다고? 대련하는 거합 유파 하나만 들고와봐라
익명(211.235)2023-06-02 16:25
답글
거합이 스포츠화는 뭔 스포츠화예 시발ㅋㅋㅋ애초에 고류로 갈수록 카타나 구미타치 훈련을 위주로 하고 현대로 올수록 대련 도입한 유파들이 늘었는데
익명(211.235)2023-06-02 16:26
답글
거합에서 상정하는 상황은 '내가 칼을 차고 있을 때 벌어지는 돌발상황에 대한 대처' 고 검술에서 상정하는 상황은 '칼을 뽑은 후 벌어지는 전투'다. 서로의 영역이 다르기 때문에 거합하는 애들 검술하는 애들이 서로 배우기도 하고.
물론 한 유파에서 거합과 검술 다 가르치기도 하지만 무쌍직전영신류나 몽상신전류같은 거합유파들은 거합만 하는 거합 전문 유파야ㅋㅋㅋ
체스토
뭐 턴마다 작은 액션으로 무기 집어넣고서 큰 액션으로 발도 하는 식으로 구현하게 되지 않을까...작은액션 큰액션 구분하는 명칭은 룰마다 다르겠지만 - dc App
답은 사무라이다
댄디 3판 시절에 거합술 마스터라고 실제 클래스가 있었지
상대보다 이니셔티브 빠르면 추가 대미지 주고 최종적으로는 전투 시작시에 기습 라운드 얻어서 패는 게 특기였을 거임
거합술 자체가 기본 검술 위에 선턴 빨리 잡는 용도로 덧붙이는거 아니냐? - dc App
진짜 거합술은 칼들고 싸우던 도중에 칼 집어넣는 병신짓안함 그냥 칼 집어넣은 비전투 상태에서 빠르게 뽑아서 기습or상대 기습에 방어하는거임 구현하려면 근접에서 기습타 먹이고 전투시켜주거나 자기보다 느린 상대한테 공격한번 더 시켜주거나 기습당했을때 반격하거나 할 수 있게 하면 됨 상대 기만해서 기습하거나 이쪽 공격하려는 상대 의도 간파하기 쉽게 해줘도 되고
칼뽑고 나선 그냥 칼들고 평범하게 싸우면 됨 발도술은 어디까지나 칼뽑는걸 빠르게 하고 전투자세로 전환하는 기술이지 칼이 겁집에 박혀있을때만 시전가능한 공격기술이 아님
본문 다시 읽어보길 바람.
첫턴이나 두세턴 안에 발도술로 끝장내거나 아니면 실패하고 딱히 할 수 있는게 없어지거나 일텐데 이런 플레이어가 있으면 다른 플레이어들이랑 같이 전투하기 되게 애매해지지 않을까 전투가 항상 먼저 발도술 부터 날려보고 성공하면 끝 실패하면 짐짝 되는 식으로 정형화될거 같은데 이게 거합술이 싸우다가 다시 칼집에 칼 집어넣는 다는 소리로 보임?
실제 거합유파들은 대련 없이 혼자서 허공에 대고 정해진 동작만 따라하는 형식으로만 훈련하기 때문에 첫턴의 발도와 동시에 제압을 못하면 이후 그냥 칼 들고 싸움은 일반적인 검술과 달리 전혀 숙련도가 없기 때문에 짐짝이 된다라는 소리잖아.
뭔 개병신같은 소리임 거합유파가 칼뽑기 수련만 한 줄 앎? 검술 훈련 똑같이 다 했는데 발도술에 좀 더 투자 많이 했을 뿐인데 허공에 칼뽑기 훈련만 하는건 현대에 스포츠화된 문화고 그딴소리 쳐할거면 '일본 검술은 죽도만 사용해서 진검숙련없음' 같은 소리도 성립하는데?
아니지 ㅋㅋ 씨발 스포츠화한 현대 검도에서도 정규과정에서는 일반 검술도 똑같이 가르치니까 이상한 만화로 검술배운 새끼들이나 할법한 소리인데 차라리 '일본 검술은 칼에서 불뿜기가 가능하다'같은 소리 하는거랑 비슷한 소리네
? 일반 거합유파에서 대련을 한다고? 대련하는 거합 유파 하나만 들고와봐라
거합이 스포츠화는 뭔 스포츠화예 시발ㅋㅋㅋ애초에 고류로 갈수록 카타나 구미타치 훈련을 위주로 하고 현대로 올수록 대련 도입한 유파들이 늘었는데
거합에서 상정하는 상황은 '내가 칼을 차고 있을 때 벌어지는 돌발상황에 대한 대처' 고 검술에서 상정하는 상황은 '칼을 뽑은 후 벌어지는 전투'다. 서로의 영역이 다르기 때문에 거합하는 애들 검술하는 애들이 서로 배우기도 하고. 물론 한 유파에서 거합과 검술 다 가르치기도 하지만 무쌍직전영신류나 몽상신전류같은 거합유파들은 거합만 하는 거합 전문 유파야ㅋㅋㅋ
거합술이면 그냥 첫 전투에 보너스 정도 아님? 결은 다르지만 성능은 글룸스토커일듯
첫 공격에 보너스 정도면 되지 않냐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rpg&no=181070
싸움이야 나도 끼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