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rpg는 룰이 있으니까 좀 자제를 시킬 수 있잖아.
근데 자커 병크 얘기는....
오ㅑㄴ죠니 미쳐버린 트롤이 말도 안되는 선언을 했을때 그걸 공정히 처리하기가 무척 힘들어 보이더라고?
운영진이 있어도 trpg의 게임마스터와는 다른 입장이고.
그냥 그림 그리고 존잘 추앙하고 챗방에서 역극하고 텍섹도 좀 하고 그런 인스턴트한 재미 아닐까 상상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