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심심하던 찰나에 "어? 저새끼가 욕먹어도 싼 새끼라고?"하며 까임 자유이용권 끊은 승객들마냥 물어뜯고 음미하며 즐기는 일종의 유희같음

사실 그 빌런이 뭔짓을 했든 나랑은 전혀 관계 없는 일이라 신경조차 안쓰이지만, 어쨌든 떡밥조차 안올라오는 갤에서 욕할 기회가 생겼으면 신나게 욕해야지! 란 마음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