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스터는 상황 판단이 필요한 상황 직전까지 진행 시킨 후 '어떻게 합니까?'라고 물어본다.
다시 말해 플레이어의 상황 판단과 결정이 필요한 시점 이전까지는 마스터가 책임지고 상황을 이끌어야 한다.
2. 마스터의 진행은 플레이어의 기반 지식이나 재치에 많이 의존해선 안된다.
플레이어들이 배경 지식이나 재치로 난관을 헤쳐나가면 물론 재밌긴 한데, 그걸 못한다고 벌을 주거나 진행이 막히면 안된다.
3. 백스토리 작성은 마스터가 제공한 배경 하에서 무슨 이야기를 어떻게 하고 싶은지 전달하는 행위다.
'플레이 소개를 참고해 마스터의 생각에 맞게'라는 원칙도 지키면 마스터에게 이쁨 받을 수 있다.
4. 마스터에겐 이야기를 원하는 대로 이끌 권리와 그 결과에 대해 져야하는 책임이 있다.
마스터가 많은 권리를 가진 이유는 책임 또한 있기 때문이니, 플레이어들은 마스터의 권리인 이야기의 방향을 어느 정도 존중해야 한다.
이야기가 그래서 마스터의 생각대로 흘러가 정말 망하면 마스터는 이에 대한 무한 책임이 있으니 그때 사형대로 보내면 된다.
뭐지 이병신같은 팁은
https://m.dcinside.com/board/trpg/179601?headid=&recommend=&s_type=subject&serval=%EC%A0%95%EB%A7%90
이거
연작인데 정리본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