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가 느끼는 그런것들 말야 춥거나, 배고프거나,
어디서 무슨 소리가 들리거나 이런거. 그냥 느껴지는것들
말야. 그럼 불길한 예감이나 지나치면서 볼법한게 불현듯
떠오르거나, 갑자기 수상하다고 느껴지는것들 이런 것도
감각에 속하는거임? 육감이라고 하는것들 말야.
벽에 비밀문이 있는걸 찾아야는데, 못찾고 헤메면
"방금던 무심코 지나쳤던 벽에 뭔가 실금이 가있었던 것을
얼핏본 기억이 떠오릅니다. 이렇게 해도 되나?
PC들이 벽을 만지면, "벽뒷쪽이 비어는것 같습니다." 라던지
어디서 무슨 소리가 들리거나 이런거. 그냥 느껴지는것들
말야. 그럼 불길한 예감이나 지나치면서 볼법한게 불현듯
떠오르거나, 갑자기 수상하다고 느껴지는것들 이런 것도
감각에 속하는거임? 육감이라고 하는것들 말야.
벽에 비밀문이 있는걸 찾아야는데, 못찾고 헤메면
"방금던 무심코 지나쳤던 벽에 뭔가 실금이 가있었던 것을
얼핏본 기억이 떠오릅니다. 이렇게 해도 되나?
PC들이 벽을 만지면, "벽뒷쪽이 비어는것 같습니다." 라던지
ㅇㅇ 솔까말 그게 좋은 마스터링임. 물론 흥미를 잃어버릴 정도로 너무 대놓고 다 푸는건지 아닌지 줄타기는 해야겠지만
너무 늘어지지 않는 선에서 최대한 상세하게 묘사해주면 다들 좋아함
서사룰이 그런걸 잘 해야하는 룰임
던전월드면 골자만 던져주고 pc에게 물어보는 것도 방법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