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재능충은 있음 원래부터 역극이나 창작에 소질있거나 선택장애나 낯가림 없이 시원시원하게 팍팍 잘 질러주고 즐길 마음 만반인 사람들

근데 노력충이 좋은 플레이어나 마스터로 자라나려면 사람운이 많이 좌우되는거같음 

새싹을 짓밟아놓고는 원래 알피지는 첨에 이렇게 혹독하게 해야 강하게 큰다고 헛소리하는 삼류 마스터들이나 플레이 내에서 실수한거나 캐릭터로 한 선언이 맘에 안든다고 공개 자아비판 시키는 미친 팀이나...

그런데 잘못 떨어진 새싹들은 알피지 접고 다신 안하거나 보고 자란게 그지같아서 이상한 티알러로 자라남

특히 마스터는 원래 사악한거라는 인식 심어놓은 새끼들은 다 자살해야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