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trpg계가 crpg와의 차별성을 추구해서 점점 자캐 커뮤니티와 닮아가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는 것에 가깝지 않나.

특히 던월이나 페이트같은 서술 중심 룰이 강세인 한국에선 더 그런거고.

댄디랑 자캐 커뮤니티가 그리 닮진 않은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