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돌고 있는 자캐 떡밥 보면서 생각난 건데, 플레이어 배경따라 성향이 다르더라..
발더스게이트 하다가 넘어온 사람, 워해머 하다가 넘어온 사람, 커뮤 돌리다 넘어온 사람 등등..
그래서 말인데, 다들 뭐 하다가 넘어오셨수? 난 RPG를 먼저 알다가 접고 미니어쳐겜 하다 돌아왔더니 헥스전투의 노예가 됨..
지금 돌고 있는 자캐 떡밥 보면서 생각난 건데, 플레이어 배경따라 성향이 다르더라..
발더스게이트 하다가 넘어온 사람, 워해머 하다가 넘어온 사람, 커뮤 돌리다 넘어온 사람 등등..
그래서 말인데, 다들 뭐 하다가 넘어오셨수? 난 RPG를 먼저 알다가 접고 미니어쳐겜 하다 돌아왔더니 헥스전투의 노예가 됨..
넘어왔다는 게 뭐야? 나는 전에 하던 취미도 안접었는데
탐색추리 어드벤쳐에 굶주려 있다가 윳쿠리 크툴루 보고 뻑가서 넘어옴.
보겜 알피지 커뮤 순으로 접했음
구랭? 그럼 뭐랑 같이 해? 도 괜찮겠구만
난 콘솔/PC/모바일겜도 하고 보드게임도 하고 운동도 하고 커뮤...는 이젠 안하는군
윳툴루 영상이 존잼이라서 내가 있는 그룹에서 이런 거 해보고 싶다~ 했는데 알고 보니 상당히 오래되신 겁턀러가 있는 바람에 세뇌됨
넘어왔다는 말보단 거쳐왔다고 하는 게 더 적절하려나?
다른 거 하다 넘어온 건 아니고, 천일모험기 보고 바로 TRPG에 입문했어...
발더스게이트->소드월드 입문
218.37// 그게 정확하겠당
엥? 발게랑 천일모험기면 완전히..
삼촌이라구 불러두 될까요
평소에 컴퓨터 게임이든 보드게임이든 좋아했음. 그러다 우리들은 푸르다에서 TRPG 나오는 거 보고 관심 가져보기 시작함.
정확하진 않지만 콘솔+PC+TRPG 이렇게 순서대로 불어난 듯
흐미 다양해부러
예전에 어릴때 오락실에서 캡콤의 DnD가 있었는데 사람 많고 무서워서 못 했음. (예전엔 지금보다도 더 곰팡이피고 노는 형들이 많았거든) 그러다가 천일모험기를 읽었고 DnD 클래식 번역판이 나와서 구입했음.
드리즈트 소설에서 넘어옴
앵앵대던 시절에 역할극하다가 넘어옴, 그전에도 천일모험기 같은건 알고 있었는데 TRPG라는 걸 몰라서 어쩌다 역할극 하고 TR로 넘어왔더니 신세계였지.
난 넘지도 거치지도 않음. 확장할 뿐이지.
딱히 넘어올생각없었는데 권유로 마스터링하게되서 넘어오게됨.
판타지 소설 보다가 내가 원하는 세계관을 찾을수가 없어서 trpg로 넘어오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