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배반의 이슈타르 하기로 했잖아요...

사정이 있으면 사정이 있다고 말해주거나 아니면 그냥 할마음이 사라졌다 하던가...

캐릭터 다짜놓고 자동화 시트도 만들었잖아...

어딜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