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룰 뭔 세팅인지는 모르겠는데 뼈 없는 적 얘기면 최소 SF나 판타지지? 애초에 인간 상대로 연구된 관절기를 아무 놈한테 써먹는거 말 안 되는 거 아님?
나도 그렇게 생각함 대인전 상정한 무술인데 존나 머리아프게
알빠노
말하는 쪽은 잘 알테니까 "그러면 어떻게 될 까요?" 이런 식으로 물어보면서 하면 되지 않을까 - dc App
놈진이나 리로이같은 걸로 패링 ㄱ
모를때는 진짜로 그냥 "잘 모르겠는데 어케 묘사해야할까요?"라고 물어보면 신나서 대신 묘사하거나 자세히 알려줄듯
오
보통 그런 묘사하는 사람은 자기 머리 속에 그이후의 적의 행동까지 준비되어있음. 그런데 마스터는 그걸 모르니까 짝짝쿵이 안되고 시발 머 어떡하라는겨? 하는거지. 그냥 솔직하게 물어보셈. 대부분의 문제는 진실을 담아 솔직히 물어보면 의외로 쉽게 해결되는 법임.
뭔 룰 뭔 세팅인지는 모르겠는데 뼈 없는 적 얘기면 최소 SF나 판타지지? 애초에 인간 상대로 연구된 관절기를 아무 놈한테 써먹는거 말 안 되는 거 아님?
나도 그렇게 생각함 대인전 상정한 무술인데 존나 머리아프게
알빠노
말하는 쪽은 잘 알테니까 "그러면 어떻게 될 까요?" 이런 식으로 물어보면서 하면 되지 않을까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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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를때는 진짜로 그냥 "잘 모르겠는데 어케 묘사해야할까요?"라고 물어보면 신나서 대신 묘사하거나 자세히 알려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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