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레딧을 보니 총잡이 관련 섭클들이 엄청 많더라구요. 한번 유행이 돌아온 느낌?
쭉 살펴보다보니 속사 컨셉의 데스페라도를 만들어보면 재밌겠다 해서 최대한 공격 횟수가 많은 서부의 총잡이 컨셉을 구상해 만들어봤구요
만든 후에 이것만 있으니까 한쪽이 비어서 남는 공간에 부랴부랴 저격 컨셉으로 스나이퍼도 만들긴했는데 이건 대충 만들어서 여기저기 있는 섭클들을 합친 느낌입니다.
(어쌔신, 글룸스토커, 레인저 헌터스 마크, 기타 섭클의 피쳐 등등)
일단 서부의 총잡이 뽕 차는 사진 몇장 올리겠습니다
메인 섭클은 데스페라도입니다.
데스페라도는 7레벨부터 한 턴에 최대 6발의 공격을 할 수 있습니다. 2 + 2(액션서지) + 1(퀵드로) + 1(번개같은 장전) = 6 (한 탄창 전부 패닝샷 가능)
만렙 기준으로는, 최대 한 턴에 4+1 + 4+1(액션서지) + 2(섬광 뽑기) + 1(번개같은 장전) = 13발을 쏠 수 있습니다.
패닝샷을 갈기는 섬난구난 캐서디맥크리 가 생각나네요.
놀람 상태.... 쩜오 할아버지 5판에는 그런거 없어요 ㅋㅋㅋㅋ
로그의 어쌔시네이트에 있는 것을 번역한건데.. 놀란 상태 있습니다
어쌔신 3렙 피쳐 Assassinate - Starting at 3rd level, you are at your deadliest when you get the drop on your enemies. You have advantage on attack rolls against any creature that hasn’t taken a turn in the combat yet. In addition, any hit you score against a creature that is surprised is a critical hit.
플핸북 9장 combat 제일앞 surprise The DM determines who might be surprised. If neither side tries to be stealthy, they automatically notice each other. Otherwise, the DM compares the Dexterity (Stealth) checks of anyone hiding with the passive Wisdom (Perception) score of each creature on the opposing side. Any character or monster that doesn’t notice a threat is surprised at the start of the encounter.
If you’re surprised, you can’t move or take an action on your first turn of the combat, and you can’t take a reaction until that turn ends. A member of a group can be surprised even if the other members aren’t.
형 미안해 할아버지라고 놀려서 내가 잘못햇서
condition 목차에 없다고 해서 그런 상황 자체가 없는건 아닙니다. 룰북에 정확히 surprised의 상태와 효과가 명시되어있어요.
ㅋㅋㅋㅋ 룰북 다 외우고다니는건 아니니까 몰랐을수도 있죠
정발 번역어가 기습이니까...
한글 번역을 찾아보질 않아서 몰랐는데 surprised면 번역적으로 기습 상태가 더 이해하기 쉽긴 하겠군요
석양이... 이긴다...
간지는 돌고 도는법
할아버지..
스나이퍼는 파이터 공격횟수 문제도 있어서 레인저랑 어울릴거같음
저도 레인저 or 로그가 더 어울릴것같아요 사실 그냥 글룸스토커 레인저가 스펠슬롯까지 생각하면 이 섭클보다 훨씬 초반에 좋기도 하고 개인적으론 한발만 쏜다는 느낌은 로그가 훨씬 잘 어울릴듯한게 옵셔널 피쳐에 있는 스테디 에임도 딱 한방컨셉에 암습까지 넣을수있게 해주는 스나이퍼용 피쳐같은 느낌이네요
보기만 해도 꼴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