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모르는 그 '이상적인 장편팀' 에서는 "이번에는 ㅁㅁ가 나설차례인듯 제가 헤이스트 걸어드림 ㅎㅎ" 하면서 화기애애하게 스포트라이트 양보하고 플내용으로 드립치면서 웃고떠들고있겠지?
왜 나만 그런팀없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