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trpg 하려고 coc룰도 공부 열심히 하고... 세션 준비도 열심히하고...노래도 준비하고...자료도 열심히 다 준비해놨는데....
친구놈들이 독스프 시나리오에서 다같이 독스프 퍼마시고 죽었어요......
자꾸 내 예상을 심하게 벗어남....
수집가의 별장에서도 평범한 사람이 어떻게 다른 놈 손 자를 생각을 함???
이러고....
되게 클리셰적인??모티브가 동화나 잘 알려져 있는 소설이나 설화 같은 거라 애들을 유도할수 있는 시나리오가 있을까요...??
시나리오에서는 정해졌다고 해도 니가 안 정하면 됨
https://m.dcinside.com/board/trpg/98015
턀이 보겜이랑 다른점은 마스터가 티나지않게 플레이어들에게 져줄수있다는점임
오오....감사합니다....!!
인형회랑추천
다른건 모르겠고 수집가에서 옆에 있는놈 손 자르겠다는 소리는 충분히 나올 수 있음 실친팟이란게 원래 그럼
아뇨... 손을 안잘랐어요...끝까지....손을 찾지도 않았고...해골한테 죽음.....
그냥 그런 또라이짓도 즐겨보는건 어떰? 개판나는건 실친팟에선 그러려니해야함
옙...!!
정보 차이도 고려해야 할 수 도 있음 예를 들어 마스터는 잠겨있는 문을 묘사할때 그냥 시나리오에 잠긴문이 있어서 묘사한건데 PL들이 문을 따려고 온갖 방법을 동원 할 수 도 있음 잠긴 문 뒤에 뭔가 있다는 생각은 그럴싸해 보이고, 열쇠가 어디있는지는 모르니 일단 눈 앞에 보이는 문부터 따려는 거임
이런.....그건 고려 못했네요....
너 플레이어 해본적 없지?
딱 한번...밖에 없네요....
독스프 마신거는 성공이쟈나?
다같이 먹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