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짠건 아닌데 파빌이 된 경우
처음에는 파빌이란 자각은 없었음
추천 받은거 이리저리 끼워맞추다 어쩌다 된 거임
근데 몇번 구르다보니 다른 놈들에 비해 내 PC가 묘하게 강함
다 뉴비인데 나만 파빌 고인물 된거임
이 점이 싫은건 아닌데 좀 불편한 위치였어
강한걸 아니까 아이템을 요구하기도 좀 그렇고
적당한 템을 얻어도 딜딸리는 애들이 쓰면 썼지 나한텐 안오니까
GM이 나한테 은근히 주려고 해도 다른 PC가 약간 탐내면
안주면 내 PC는 강한데 욕심까지 부리는 놈 되는거임
그래서 내 PC는 팔 한짝 자르고 외팔이 파이터 됨
GM이랑 상의해서 결정한거임
비슷한 놈들끼리 끼리끼리 노는게 재밌지
혼자 톡 튀어나와서 서로 불편한 상황보다는 이게 낫더라고
내가 팔만 멀쩡했어도~
왕년에는 말이야~
같은 드립 치기도 좋고ㅇㅇ
꽤 예전 일인데 기억나네, 나중에 전투마다 드워프제 의수 바꿔 껴가면서 컨셉플 재밌게 했음
예전 GM이랑 연락이 안닿아서 약간 다르게 한 부분은 있는데
혹시 이거 보면 연락좀 YD라고 하면 기억나지?
처음에는 파빌이란 자각은 없었음
추천 받은거 이리저리 끼워맞추다 어쩌다 된 거임
근데 몇번 구르다보니 다른 놈들에 비해 내 PC가 묘하게 강함
다 뉴비인데 나만 파빌 고인물 된거임
이 점이 싫은건 아닌데 좀 불편한 위치였어
강한걸 아니까 아이템을 요구하기도 좀 그렇고
적당한 템을 얻어도 딜딸리는 애들이 쓰면 썼지 나한텐 안오니까
GM이 나한테 은근히 주려고 해도 다른 PC가 약간 탐내면
안주면 내 PC는 강한데 욕심까지 부리는 놈 되는거임
그래서 내 PC는 팔 한짝 자르고 외팔이 파이터 됨
GM이랑 상의해서 결정한거임
비슷한 놈들끼리 끼리끼리 노는게 재밌지
혼자 톡 튀어나와서 서로 불편한 상황보다는 이게 낫더라고
내가 팔만 멀쩡했어도~
왕년에는 말이야~
같은 드립 치기도 좋고ㅇㅇ
꽤 예전 일인데 기억나네, 나중에 전투마다 드워프제 의수 바꿔 껴가면서 컨셉플 재밌게 했음
예전 GM이랑 연락이 안닿아서 약간 다르게 한 부분은 있는데
혹시 이거 보면 연락좀 YD라고 하면 기억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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