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pc들이 무슨 어려운 임무를 성공시켰다고 해보자
그런데 그게 매우 어려운 임무여서 세션 내의 세력들이 주목을 하는데
여러 세력들이 주목하는 장면을 세션에 넣는 거임
거기서 막 여러 사람들이 캐릭터들이 임무를 성공한 사실을 보고 놀라고 거기에 대응하기 위해서 바쁘게 움직이는 장면을 보여주는 거야
플레이어의 적들의 본거지는 비상사태가 되고 플레이어의 아군세력은 플레이어들을 도울 준비를 하는거지
그러면서 거대한 흐름의 플레이어들이 중심이 된다는 것을 보여주면
멋있을려나? 아니면 오글거릴려나? 아무래도 표현력이 중요하겠지?
그런데 그게 매우 어려운 임무여서 세션 내의 세력들이 주목을 하는데
여러 세력들이 주목하는 장면을 세션에 넣는 거임
거기서 막 여러 사람들이 캐릭터들이 임무를 성공한 사실을 보고 놀라고 거기에 대응하기 위해서 바쁘게 움직이는 장면을 보여주는 거야
플레이어의 적들의 본거지는 비상사태가 되고 플레이어의 아군세력은 플레이어들을 도울 준비를 하는거지
그러면서 거대한 흐름의 플레이어들이 중심이 된다는 것을 보여주면
멋있을려나? 아니면 오글거릴려나? 아무래도 표현력이 중요하겠지?
발상은 괜찮은데 중요한 건 빌드업이랑 들이는 시간임 그 씬이 너무 길어지면 늘어진다
약간 플레이어들이 슬슬 스케일이 커질 때 어느정도 빌드업이 되면 해볼께
플레이어가 없는 장면이면 짧게 필요한 거 보여주는 게 제일 중요할 거 같음. 아니면 플레이어에게 사자를 보내거나, 플레이어를 부르거나, 공문 같은 게 나와서 그걸 플레이어가 보거나, 아무튼 플레이어가 얽히는 게 좋을듯?
일단 플레이어가 해낸 임무나 뭔가로 인해 세상이 바뀌는 걸 보여주는 것이기 때문에 플레이어를 높으신 npc가 불러서 세상이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 알려주면서 각각의 장면을 빠르게 보여주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음
크아악 씨발 안그래도 웹소설에서 존나 많이 보는 장면인데 사람 죽일셈이냐
프로펠러도 전문직임 너무 과하게 하는건 망하는 지름길이다
ㅎㅎ ㅈㅅ 그런데 프로펠러가 뭐임?
전문 간신배
약간 멋있는 상황 연출해주는 사람인건가
Pro + Fellatio + er라서 프로펠러임
아
플레이어의 행동과 결과에 세계가 피드백을 하는 것은 중요한 원칙이다 그 방법에서 PC가 등장하지 않는 화면을 연출하는 것은 호불호의 영역이다 드라마를 지향한다면 본문처럼 하는게 좋고 가상체험을 지향한다면 전령이나 소문으로 알게 해주는 것이 좋다
오 정확하게 집어줘서 고마워
13... 시대...?
어디서 들어본 것 같은데 뭐더라
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