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언데드들을 뚫고 겨우 네크한테 닿아서 모든걸 걸고 심장에 칼을 찔러넣고 뒤돌았는데




끼릭끼릭 하면서 몸을 일으키면서 "왜? 내 시체는 못 살릴 것 같았나?"
같은 소리하면서 비웃고 언데드들이 다시 몰려와 덮어버리는 장면을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