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언데드들을 뚫고 겨우 네크한테 닿아서 모든걸 걸고 심장에 칼을 찔러넣고 뒤돌았는데끼릭끼릭 하면서 몸을 일으키면서 "왜? 내 시체는 못 살릴 것 같았나?"같은 소리하면서 비웃고 언데드들이 다시 몰려와 덮어버리는 장면을 좋아함...
그거 몬스터가 하는거잖아
하지만 멋있는걸...
플레이어블 리치가 내 소원이었는데
Wicked One 언데드 테마 서플먼트에서 지원하지 않았던가...?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