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바바리안 홈브류로 함성을 줬다는 길을 보고
해외에서는 이런 함성을 활용한 바바리안 홈브류가 있겠지? 하고 찾아봤더니 거의 없더라구요
대부분 워로드, 워치프에서 그냥 피쳐중 하나가 워 크라이라던가 그런 느낌
그래서 아예 함성을 전문적으로 쓰는 섭클을 만들어봤습니다
원래 추가행동으로 함성을 쓰게 만들까 싶었는데
그렇게 하면 기회비용 고려해서 함성의 성능 자체를 엄청 낮춰야 밸런스가 맞을듯해서
그냥 공격중 하나를 대체해서 사용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함성 능력에서 어디서 많이 본듯한 피쳐들이 보인다면 정확히 보신것
돌격의 포효 보니까 근거리 파이터 무용론 다시 떠오르네 이상한 버프 걸어서 달릴 시간에 활을 한번 더 쏘면 되는걸
하지만 묘사는 근접이 훨씬 다양하게 가능하다는 사실..
묘사 알빠노? 묘사하면 데미지 세짐?
뽕차잖아 다같이 돌격하는거
파이터 무용론을 떠나서도 돌격의 포효는 개쓰레기 능력처럼 보이는게, 파티에서 도둑 제외한 근접 캐릭터가 얼마나 되는지, 적과의 거리가 얼마나 떨어져있는지, 혹은 우리가 적들보다 행동을 먼저 할 수 있는지 이런거 다 고려해야 함. 뽕차는 묘사 하고 싶으면 소설을 쓰는거 추천함.
네.... 알겠는데 왤케 화가나셨나요 오늘 근접 파이터한테 맞으셨나요
진짜 게임 같이 하기 싫은 스타일이네 궁수 많이 하세요잉
6/10/14에 딱 맞게 하나씩 있음 그 레벨에 그거 고르란 거 아냐? 차라리 셋 다 6레벨에 통합하고 10/14렙은 피처로 채우는건 어떨까. 룬나처럼
유연하게 고르면 될거라 생각했지만 뭔가 그 레벨에 하나씩 있으면 그런 느낌이 들겠네요 근데 문제는 10 14레벨에 넣을 적절한 피쳐가 더 이상 생각이 안나서..
사자후는 절간 빡빡이들 무공이니까 몽크여야지 - dc App
바바리안의... 매력...! - dc App
설득, 협박 숙련을 주는것보다 수정치를 매력이 아니라 건강 수정치로 가능하게 만드는건 어때? 컨셉상 폐활량이 중요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