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다 만들고 플레이 테스트때 구인한 pl 4명이 뭔소린지 몰라서 침묵할때 룰을 짠 마스터 혼자 원맨쇼로 악착같이 진행해 나가는 그림을 한번만 겪어봐도 해결될탠데그리고 솔직히 그 이전에 자작룰 만든다고 해놓고 완성한놈을 n년간 본적없음
스테이터스 오픈은 ㅇㅈ해야한다
실제로 나도 해보긴 몇번 해봤는데 완성품이 나오질 않더라??? 그냥 그 시간에 하우스룰 좀 만들어서 딴거 돌리고 있음.
거기까지 방치하는 건 인간적으로 너무 불쌍하기 때문에 말리게 되어있음.
살면서 마스터 외에 룰을 설명할 수 있는 자작룰은 한번도 본적이 없어서 문제지.
사실 그걸 넘어서면 이미 자작 운운할 수준을 벗어나지 않았을가 싶기도 하다... 뭐 그게 현실이지.
룰은 타인을 이해시키려고 만드는 건데, 자작룰 만드는 애들 대부분은 일기장을 쓰니까 문제야. 자기 일기를 이해하는 건 본인밖에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