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룰을 정말 이상하게 만드는 사람들이 있지만, 그건 자작룰의 핵심적 문제가 아님
진짜 핵심적 문제는 이미 모든 테마의 룰이 존재한다는 점 아닐까 싶음
판타지? 싸이버펑크? SF? 스팀펑크? 범죄스릴러?
이미 RPG유저들의 모든 니즈를 충족시킬만큼 룰이 많음
그런데 특정 테마를 좋아하지만 그 테마를 다룬 룰중 만족스러운게 없을때 만드는게 자작룰임
"아 D&D 5E에서 마법 룰이 마음에 안드네 이건 이랬으면 좋겠다~" 하면서 바꾸면 홈브류임. 이것만 해도 사실 충분함. 집 천장에서 물이 새면 천장을 수리하지 새 집을 짓진 않잖음?
하지만 자작룰을 만들고자 하는 사람들은 전후가 바뀌어 있음, 룰을 만들기 위해 룰을 만듬. 마치 배꼽이 배를 잡아먹은 것과 같음
이건 보통.. 내 경험상 룰 완성은 커녕 목차조차 완성못하는 사람이 90%라고 봄
그도 그럴게 자기가 왜 이걸 만드는지 이유도 모르는 행동이 계속 이어질리가 없음. 사람은 그런 방식으로 작동하지 않음
오로지 자기 스스로가 납득할만한 이유가 있어야 오랜 시간을 들여 집필이 끝남
근데 자작룰을 만드려고 하는 사람들은 스스로가 납득할만한 이유가 없음. 그래서 룰을 만들기 위해 룰을 만든다고 표현한거님
왜냐하면 이미 모든 테마의 룰은 존재하고 특정부분만 마음에 안들면 그부분을 홈브류로 고치면 장땡이기 때문에..
진짜 핵심적 문제는 이미 모든 테마의 룰이 존재한다는 점 아닐까 싶음
판타지? 싸이버펑크? SF? 스팀펑크? 범죄스릴러?
이미 RPG유저들의 모든 니즈를 충족시킬만큼 룰이 많음
그런데 특정 테마를 좋아하지만 그 테마를 다룬 룰중 만족스러운게 없을때 만드는게 자작룰임
"아 D&D 5E에서 마법 룰이 마음에 안드네 이건 이랬으면 좋겠다~" 하면서 바꾸면 홈브류임. 이것만 해도 사실 충분함. 집 천장에서 물이 새면 천장을 수리하지 새 집을 짓진 않잖음?
하지만 자작룰을 만들고자 하는 사람들은 전후가 바뀌어 있음, 룰을 만들기 위해 룰을 만듬. 마치 배꼽이 배를 잡아먹은 것과 같음
이건 보통.. 내 경험상 룰 완성은 커녕 목차조차 완성못하는 사람이 90%라고 봄
그도 그럴게 자기가 왜 이걸 만드는지 이유도 모르는 행동이 계속 이어질리가 없음. 사람은 그런 방식으로 작동하지 않음
오로지 자기 스스로가 납득할만한 이유가 있어야 오랜 시간을 들여 집필이 끝남
근데 자작룰을 만드려고 하는 사람들은 스스로가 납득할만한 이유가 없음. 그래서 룰을 만들기 위해 룰을 만든다고 표현한거님
왜냐하면 이미 모든 테마의 룰은 존재하고 특정부분만 마음에 안들면 그부분을 홈브류로 고치면 장땡이기 때문에..
가끔 진짜 하고 싶어도 없는게 있긴 한데 그조차도 어떻게 전용할 방법이 아예 안나오는건 잘 없더라.
코어룰을 시도해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