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그런게 있나보다~ 하면서 살았는데 귓동냥으로 알게된건
TRPG의 자유도는 플레이어들의 상상력이 유일한 제한이고
GM이라는 사람이 나레이터가 되고
각 TRPG마다 고유의 룰과 스토리가 있다는것 정도?
근데 이거 모아놓고 나니까 드는 생각이
GM이 판을 조율하는 사람이면 개빡치겠다
ㅈ목질 막는거 좀 힘들겠다
사람모으는게 제일 지랄맞겠다 정도임
그냥 호기심에 들린 갤인데 혹시 온라인 TRPG나 간단하게 할수있는거 없음?
걍 그런게 있나보다~ 하면서 살았는데 귓동냥으로 알게된건
공개구인 가끔씩 함
주작글 아니면 그냥 통찰력이 돌았는데. 보통 ORPG라고 하는데 roll20이라는 사이트 같은거 이용해서 채팅으로 진행하는 팀도 있음.
좆목질은 막을 필요가 없음 랜덤매칭으로 돌리는 게임이 아니라 취향 맞는 사람 찾아서 팀짜서 굴리는 게임임
좆목이라니... 우리는 점심 먹고 모여서 플레이 쭉 땡기고 저녁 먹고 술 한잔 하고 헤어지는 게 풀코스였음
이 취미가 솔직히 그냥 처음부터 서로 잘 아는 친한 사람끼리 하는 게 제일 편해서 한번 풀이 모이면 그 그룹 안에서 놀게 되는 건 어쩔 수 없다
애초에 친목겜임. 좆목이 필수인 것.
롤 승급전을 랜덤매칭으로 최소 4시간 동안 한다고 생각하면 좆모껨인지 이해하기 쉬운
원래 사교적인게임에서 시작한거라 태생이 친목용임
그냥 겜갤 길드같은거라 생각하면됨 길드내에선 다들 친해져도 갤에서 티내진않잖아
네이버 TRPG 카페 가서 입문자도 받는 세션 찾아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