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서사적, 핍진적인 이유는 애초에 목숨 내놓고 모험하는게 제정신이냐고 생각하면 그렇다 쳐도
사실 그냥 게임 디자인적으로 별로 재미가 없다고 느낌
뭐 어떻게 잘 쓰면 재밌다고 하는데
솔까 pc들 파티에 도적이라도 있으면 모를까 그 외에는 말한것처럼 굳이 그렇게까지 해야하나 싶은 부분이 좀 있음
사실 그냥 게임 디자인적으로 별로 재미가 없다고 느낌
뭐 어떻게 잘 쓰면 재밌다고 하는데
솔까 pc들 파티에 도적이라도 있으면 모를까 그 외에는 말한것처럼 굳이 그렇게까지 해야하나 싶은 부분이 좀 있음
ㅇㅈ
ㄹㅇ 파티에 로그있어서 로그 분량챙겨줄 의도 아니라면 함정은 없는게 훨씬 나은듯 내 경험상 함정넣어서 반응 좋았던적이 없던것같은데
자원 짜내고는 싶은데 인카운터는 너무 기니까 간략판으로 함정을 내놓는거 아님? 주문시전자 자원을 짜내는건 힘들다는 단점이 있긴 하지만 대안이 없기도 하고, 전위가 HD 짜내고 난 이후 인카운터는 그만큼 주문시전자가 주문슬롯을 짜내서 분발할수밖에 없으니까 어찌저찌 목적달성은 되잖아
결국 이 설명도 어쩔수 없이 쓰는거에 가깝지 딱히 더 좋거나 재밌는 게임 디자인이란 이야기는 아닌듯?
인디아나존스 재밌다고 쉑갸......ㅠㅠ 그냥 Wa! 함정! 자체만으로도 꿀잼을 느끼는 사람들 감수성 무시하지 마라...
사실 그렇게 자원 짜내는것도 그냥 GM이 "스켈레톤 6마리가 출몰하는데, 요 부분은 간략하게 서사로 넘어갈게요. 스킬체크 해보고 실패하면 X피해, 또는 주문 슬롯 n개 소모하는걸로 하죠." 대충 이런식으로 하면 끝나는 문제긴 함..
적 더 내기는 시간이 부족한데 자원은 까야겠을 때 쓰는 장치에 가깝지
사실 그냥 함정이 있을법한 곳이니까 함정이 나온다가 더 적절한거 같음. 보통 D&D는 동굴 털이를 기본으로 생각하고 만들잖음. 그런 환경이니 함정이 있을법하지. 도시에서 건물 안을 들어갈거면 어지간한 곳에선 함정이 있는게 더 이상할거고.